태그 : 롯데
2009/11/01 2009 롯데자이언츠 infielders Report [18]
2009/10/05 제리 로이스터. [102]
2009/10/03 준PO 4차전 Review - 그냥 롯데 잡담. [18]
2009/10/02 준PO 3차전 Review - 잠재된 폭탄? 예정된 폭탄이다. [14]
2009/10/01 준PO 2차전 Review - 금민철, 외야수비, 장원준 [8]
2009/09/30 준PO 1차전 Review - 조정훈, 장성우, 조성환, 홍성흔 [16]
2009/09/28 가을잔치를 앞두고 그냥 야구 잡담. [20]
2009/09/26 9월 25일 <Giants : Twins > Review - 김재박.. 김재박.. [18]
2009/09/24 롯데 4강 진출 짧은 코멘트. [12]
2009/09/23 4강 가는건 좋은데.. [22]
2009/09/21 어제 롯데 경기 이것저것 (배장호, 이승화, 김주찬) [6]
2009/09/14 원준아, 정훈아 광저우 가자. [21]
2009/09/09 이원석. [20]
2009/09/08 강민호 무리한 기용으로 결국 시즌 아웃 [15]
2009/09/07 야구 잡담. [14]
2009/09/02 야구에서의 선수관리는 투수 만이 아니다. [11]
2009/09/02 야구잡담. [12]
2009/09/01 똥개는 똥만먹고 살아야지 - 정수근 퇴출 결정 [18]
2009/08/28 롯데 '3인 선발 로테이션 운용' ??? [14]
2009/08/23 어제 롯데 보니까. [16]
2009/08/22 야구잡담. [6]
2009/07/16 김민성. [16]
2009/07/07 전준우. [2]
2009/07/05 박정준. [14]
2009/06/29 오장훈. [11]
2009/06/24 로이스터 애들 다 망가뜨리네. [26]
2009/06/19 강영식 혹사는 언제까지. [16]
2009/06/18 6월 17일 Giants vs Lions 경기단평 [12]
2009/06/17 6년만에 처음으로 1군무대에 선 롯데의 이정동 [20]
2009/06/16 롯데 혹시나 했다. 쉬ㅏ밤 [12]
2009/06/15 김일엽 나승현 오병일 [10]
2009/06/12 6월 11일 Giants vs Egles 경기단평 [10]
2009/06/01 망가져버린 자이언츠 투수진. [7]
2009/05/20 그냥 자이언츠 간단한 자이언츠 이야기들. [14]
2009/05/16 최근 롯데 단평. [12]
2009/05/13 이상화. [4]
2009/05/09 꼴지 확정 Giants - 강민호는 메리트가 없다. [20]
2009/05/05 롯데의 마지막 기회 5월 [8]
2009/04/29 클러치에서 후달리네. 특히 강민호. [2]
2009/04/22 롯데 씁쓸하고 안타깝고 그렇다. [8]
2009/04/15 롯데 수비수들 성명서 발표. [10]
2009/04/13 야구, 클린업트리오, 리듬 그리고 롯데 [4]
2009/04/12 꼴데 컴백. [2]
2009/04/09 [4/8~9] @ Twins Review - 매년 지겹다 지겨워 [12]
2009/04/08 개막 이후 롯데 이야기 이것저것. [2]
2009/04/03 개막하기전 롯데 이야기 - 짧은 코멘트 몇개. [8]
2009/03/06 오랜만에 쓰는 롯데 이야기 -WBC관련.. [2]
2008/11/27 FA 홍성흔 영입 [20]
2008/10/10 imposible is nothing [10]
2008/10/09 롯데 키워드 몇개. [2]
2008/10/06 롯데의 포스트시즌 엔트리. [8]
2008/10/01 어제 sk에 역전당한 롯데 야구. [6]
2008/09/27 포스트시즌 롯데의 26명 엔트리는? [2]
2008/09/25 포수는 무조건 잘해야 한다. [28]
2008/09/24 야구 왜 수비가 중요한가 [8]
2008/09/20 이대호 3루는 아무리 봐도 아닌데... [8]
2008/09/19 최향남. [4]
2008/09/14 <Giants : Lions> Review - 계속되는 위닝시리즈 [10]
2008/09/11 오늘 롯데 그냥 몇가지.. [9]
2008/09/09 오늘 롯데 코멘트 몇개. [7]
2008/09/06 올시즌 프로야구 이런저런 잡담. [12]
2008/09/04 전준우 外 세이프 맞거든요? [9]
2008/09/02 전체적으로 직구가 영 안좋네 [8]
2008/09/01 이원석. [10]
2008/09/01 손민한. [10]
2008/08/31 최근 롯데는.. [10]
2008/08/28 <Giants : Eagles> Review - 송승준은... [4]
2008/08/28 로이스터 감독 [2]
2008/08/27 롯데 임경완 결국 2군행 外 몇명 [8]
2008/08/22 이제는 금메달을 향해 가자 한국야구 [4]
2009/10/05 제리 로이스터. [102]
2009/10/03 준PO 4차전 Review - 그냥 롯데 잡담. [18]
2009/10/02 준PO 3차전 Review - 잠재된 폭탄? 예정된 폭탄이다. [14]
2009/10/01 준PO 2차전 Review - 금민철, 외야수비, 장원준 [8]
2009/09/30 준PO 1차전 Review - 조정훈, 장성우, 조성환, 홍성흔 [16]
2009/09/28 가을잔치를 앞두고 그냥 야구 잡담. [20]
2009/09/26 9월 25일 <Giants : Twins > Review - 김재박.. 김재박.. [18]
2009/09/24 롯데 4강 진출 짧은 코멘트. [12]
2009/09/23 4강 가는건 좋은데.. [22]
2009/09/21 어제 롯데 경기 이것저것 (배장호, 이승화, 김주찬) [6]
2009/09/14 원준아, 정훈아 광저우 가자. [21]
2009/09/09 이원석. [20]
2009/09/08 강민호 무리한 기용으로 결국 시즌 아웃 [15]
2009/09/07 야구 잡담. [14]
2009/09/02 야구에서의 선수관리는 투수 만이 아니다. [11]
2009/09/02 야구잡담. [12]
2009/09/01 똥개는 똥만먹고 살아야지 - 정수근 퇴출 결정 [18]
2009/08/28 롯데 '3인 선발 로테이션 운용' ??? [14]
2009/08/23 어제 롯데 보니까. [16]
2009/08/22 야구잡담. [6]
2009/07/16 김민성. [16]
2009/07/07 전준우. [2]
2009/07/05 박정준. [14]
2009/06/29 오장훈. [11]
2009/06/24 로이스터 애들 다 망가뜨리네. [26]
2009/06/19 강영식 혹사는 언제까지. [16]
2009/06/18 6월 17일 Giants vs Lions 경기단평 [12]
2009/06/17 6년만에 처음으로 1군무대에 선 롯데의 이정동 [20]
2009/06/16 롯데 혹시나 했다. 쉬ㅏ밤 [12]
2009/06/15 김일엽 나승현 오병일 [10]
2009/06/12 6월 11일 Giants vs Egles 경기단평 [10]
2009/06/01 망가져버린 자이언츠 투수진. [7]
2009/05/20 그냥 자이언츠 간단한 자이언츠 이야기들. [14]
2009/05/16 최근 롯데 단평. [12]
2009/05/13 이상화. [4]
2009/05/09 꼴지 확정 Giants - 강민호는 메리트가 없다. [20]
2009/05/05 롯데의 마지막 기회 5월 [8]
2009/04/29 클러치에서 후달리네. 특히 강민호. [2]
2009/04/22 롯데 씁쓸하고 안타깝고 그렇다. [8]
2009/04/15 롯데 수비수들 성명서 발표. [10]
2009/04/13 야구, 클린업트리오, 리듬 그리고 롯데 [4]
2009/04/12 꼴데 컴백. [2]
2009/04/09 [4/8~9] @ Twins Review - 매년 지겹다 지겨워 [12]
2009/04/08 개막 이후 롯데 이야기 이것저것. [2]
2009/04/03 개막하기전 롯데 이야기 - 짧은 코멘트 몇개. [8]
2009/03/06 오랜만에 쓰는 롯데 이야기 -WBC관련.. [2]
2008/11/27 FA 홍성흔 영입 [20]
2008/10/10 imposible is nothing [10]
2008/10/09 롯데 키워드 몇개. [2]
2008/10/06 롯데의 포스트시즌 엔트리. [8]
2008/10/01 어제 sk에 역전당한 롯데 야구. [6]
2008/09/27 포스트시즌 롯데의 26명 엔트리는? [2]
2008/09/25 포수는 무조건 잘해야 한다. [28]
2008/09/24 야구 왜 수비가 중요한가 [8]
2008/09/20 이대호 3루는 아무리 봐도 아닌데... [8]
2008/09/19 최향남. [4]
2008/09/14 <Giants : Lions> Review - 계속되는 위닝시리즈 [10]
2008/09/11 오늘 롯데 그냥 몇가지.. [9]
2008/09/09 오늘 롯데 코멘트 몇개. [7]
2008/09/06 올시즌 프로야구 이런저런 잡담. [12]
2008/09/04 전준우 外 세이프 맞거든요? [9]
2008/09/02 전체적으로 직구가 영 안좋네 [8]
2008/09/01 이원석. [10]
2008/09/01 손민한. [10]
2008/08/31 최근 롯데는.. [10]
2008/08/28 <Giants : Eagles> Review - 송승준은... [4]
2008/08/28 로이스터 감독 [2]
2008/08/27 롯데 임경완 결국 2군행 外 몇명 [8]
2008/08/22 이제는 금메달을 향해 가자 한국야구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