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프로야구
2009/12/01 2009년 롯데 제대 선수 Report [22]
2009/11/26 내년 롯데의 3루는? [24]
2009/11/14 김대우. [10]
2009/11/01 2009 롯데자이언츠 infielders Report [24]
2009/10/25 KS 7차전 Review - 결국 우승은 기아로. [22]
2009/10/24 KS 6차전 Review - 예상이 불가능한 시리즈. [12]
2009/10/21 KS 4차전 단평 - 하늘이 내린 투구. [8]
2009/10/18 KS 2차전 Review - 집중력의 차이, 최희섭, 정상호 [22]
2009/10/17 KS 1차전 Review - 이닝이터, 이종범, 최희섭 [10]
2009/10/15 PO 5차전 간단 Review - 폭발한 타선, 나주환 [32]
2009/10/12 PO 4차전 간단 Review - 고영민 vs 박정권 [21]
2009/10/08 PO 1차전 간단 Review - 쫄깃쫄깃 하구만. [14]
2009/10/03 준PO 4차전 Review - 그냥 롯데 잡담. [18]
2009/10/02 준PO 3차전 Review - 잠재된 폭탄? 예정된 폭탄이다. [14]
2009/10/01 준PO 2차전 Review - 금민철, 외야수비, 장원준 [8]
2009/09/28 가을잔치를 앞두고 그냥 야구 잡담. [20]
2009/09/18 2009 프로야구 골든 글러브 예상. [34]
2009/09/16 전병두. [12]
2009/08/23 어제 롯데 보니까. [16]
2009/07/16 김민성. [16]
2009/07/07 전준우. [2]
2009/07/05 박정준. [14]
2009/06/24 로이스터 애들 다 망가뜨리네. [26]
2009/06/01 망가져버린 자이언츠 투수진. [7]
2009/05/20 그냥 자이언츠 간단한 자이언츠 이야기들. [14]
2009/05/18 야구 잡담 : 투타 순위 보면서 [16]
2009/05/17 자이언츠 더블헤더 단평. [12]
2009/05/13 이상화. [4]
2009/05/09 꼴지 확정 Giants - 강민호는 메리트가 없다. [20]
2009/05/05 롯데의 마지막 기회 5월 [8]
2009/04/29 클러치에서 후달리네. 특히 강민호. [2]
2009/04/22 롯데 씁쓸하고 안타깝고 그렇다. [8]
2009/04/15 롯데 수비수들 성명서 발표. [10]
2009/04/13 야구, 클린업트리오, 리듬 그리고 롯데 [4]
2009/04/12 꼴데 컴백. [2]
2009/04/09 [4/8~9] @ Twins Review - 매년 지겹다 지겨워 [12]
2009/04/08 개막 이후 롯데 이야기 이것저것. [2]
2009/04/03 개막하기전 롯데 이야기 - 짧은 코멘트 몇개. [8]
2009/01/13 133경기제·끝장승부 폐지 확정 그리고 WBC당근책 [8]
2009/01/12 봉중근, LG '마무리 투수' 전격 낙점 이라.. [28]
2008/08/18 프로야구 2009년 2차지명 [10]
2008/08/18 프로야구 2009년 신인 2차 지명 [6]
2008/06/28 다니엘 리오스 '금지 약물 복용' 그리고... [16]
2009/11/26 내년 롯데의 3루는? [24]
2009/11/14 김대우. [10]
2009/11/01 2009 롯데자이언츠 infielders Report [24]
2009/10/25 KS 7차전 Review - 결국 우승은 기아로. [22]
2009/10/24 KS 6차전 Review - 예상이 불가능한 시리즈. [12]
2009/10/21 KS 4차전 단평 - 하늘이 내린 투구. [8]
2009/10/18 KS 2차전 Review - 집중력의 차이, 최희섭, 정상호 [22]
2009/10/17 KS 1차전 Review - 이닝이터, 이종범, 최희섭 [10]
2009/10/15 PO 5차전 간단 Review - 폭발한 타선, 나주환 [32]
2009/10/12 PO 4차전 간단 Review - 고영민 vs 박정권 [21]
2009/10/08 PO 1차전 간단 Review - 쫄깃쫄깃 하구만. [14]
2009/10/03 준PO 4차전 Review - 그냥 롯데 잡담. [18]
2009/10/02 준PO 3차전 Review - 잠재된 폭탄? 예정된 폭탄이다. [14]
2009/10/01 준PO 2차전 Review - 금민철, 외야수비, 장원준 [8]
2009/09/28 가을잔치를 앞두고 그냥 야구 잡담. [20]
2009/09/18 2009 프로야구 골든 글러브 예상. [34]
2009/09/16 전병두. [12]
2009/08/23 어제 롯데 보니까. [16]
2009/07/16 김민성. [16]
2009/07/07 전준우. [2]
2009/07/05 박정준. [14]
2009/06/24 로이스터 애들 다 망가뜨리네. [26]
2009/06/01 망가져버린 자이언츠 투수진. [7]
2009/05/20 그냥 자이언츠 간단한 자이언츠 이야기들. [14]
2009/05/18 야구 잡담 : 투타 순위 보면서 [16]
2009/05/17 자이언츠 더블헤더 단평. [12]
2009/05/13 이상화. [4]
2009/05/09 꼴지 확정 Giants - 강민호는 메리트가 없다. [20]
2009/05/05 롯데의 마지막 기회 5월 [8]
2009/04/29 클러치에서 후달리네. 특히 강민호. [2]
2009/04/22 롯데 씁쓸하고 안타깝고 그렇다. [8]
2009/04/15 롯데 수비수들 성명서 발표. [10]
2009/04/13 야구, 클린업트리오, 리듬 그리고 롯데 [4]
2009/04/12 꼴데 컴백. [2]
2009/04/09 [4/8~9] @ Twins Review - 매년 지겹다 지겨워 [12]
2009/04/08 개막 이후 롯데 이야기 이것저것. [2]
2009/04/03 개막하기전 롯데 이야기 - 짧은 코멘트 몇개. [8]
2009/01/13 133경기제·끝장승부 폐지 확정 그리고 WBC당근책 [8]
2009/01/12 봉중근, LG '마무리 투수' 전격 낙점 이라.. [28]
2008/08/18 프로야구 2009년 2차지명 [10]
2008/08/18 프로야구 2009년 신인 2차 지명 [6]
2008/06/28 다니엘 리오스 '금지 약물 복용' 그리고...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