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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a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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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이런 저런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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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Jul 2008 07:44: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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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이런 저런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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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롯데, 외국인 투수 매클래리 방출 - 의외의 강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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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id="hd_title_21529" href="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amp;ctg=news&amp;mod=read&amp;office_id=117&amp;article_id=0001965305" target="">롯데, 외국인 투수 매클래리 방출</a> <br><br>우와 놀랍군요. 솔직히 잘해주고 있는 투수는 아니지만, 이래저래 활용가치가 있다고 생각 했는데, 말이죠.<br><br>구단은 '매클래리가 롯데 투수진 가운데 가장 많은 사사구(52개)를 기록하는 등 제구력 난조로 선발진에 <br>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며 방출 이유를 밝혔다 고 하네요. (허나 올시즌 외국인 투수들중에는 두번째로 적은<br>사사구를 기록중이죠.)<br><br>어쩃든 로이스터 감독이 강수를 두는군요. 현재 타자들은 지금&nbsp;어떤 처방을 내린다 해도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br>않는게 사실이니 말이죠. 어떻게 보면 가장 현실적인, 직접적인 대안을 제시했다고 보면 될꺼 같습니다.<br>롯데가 지금 제일 필요한건 방맹이질 이니까요. <br><br>어떤 타자가 올지 한번 지켜봅시다. <br><br>아 혹시 <a id="hd_title_21529" href="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amp;ctg=news&amp;mod=read&amp;office_id=076&amp;article_id=0001961505" target="">"용병 카드로 트레이드 의향 있다"</a>&nbsp; 이것과 관련이 있을려나요?<br><br>용병을 내주고 유망주를 원한다라...&nbsp; 로이스터 감독과 좀 맞아 떨어질수도 있겠는걸요..<br>올시즌을 끝으로 결별할 확율도 있는 외국인선수라는 측면이 거슬리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이군요.<br>만약하게 된다면 확실히 장/단이 엇갈리는 트레이드가 될꺼 같네요.&nbsp;<br><br><br><br><strong>#<br></strong>조정훈의 가세가 확실히 빛이 나네요. 조정훈이 없었다면 매클래리를 쉽사리 방출시키긴 어려웠을텐데<br>말이죠. <br><br><strong><br>#</strong><br>이로써 허준혁이가 1군 엔트리에 살아남을 확율이 좀 높아졌네요. 대신 서정호는 다시 2군으로 돌아갈<br>가능성이 높아진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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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Jul 2008 07:33:31 GMT</pubDate>
		<dc:creator>33Hil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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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롯데 시즌 첫 5위추락 가시화 - 왜이리 떨어지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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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저번 글에서도 밝혔지만, 저번주 엘지와의 시리즈에서 승수를 쌓지 못한다면 이번주에는 5위로 내려갈 <br>가능성이 상당히 크다고 봤습니다. 우리는 이번주 SK와의 3연전이 있으나 기아와 삼성은 자기들끼리 붙기<br>떄문인데요. 롯데야 SK와의 시리즈에서 1승이라도 건지면 사실상 아주 아주 아주 선방한거고 (지금 꼬라지 <br>봐선 스윕 분위기.) 반면 기아가 되었던 삼성이 되었던 한팀은 무조건 2승이상을 챙길텐데,&nbsp;이렇게되면 5위<br>까지는 무난히 떨어질꺼 같아요.<br><br><br><strong>왜 롯데가 이렇게 떨어지고 있나?</strong><br><br>야구는 투수놀음이라고 합니다. 네 맞습니다. 하지만 투수놀음 만으로 이길수는 없습니다. <br>그게 야구죠. 긴 이동거리, 동계훈련떄 적은 훈련량, 주전스타터들의 과부하 등이 묶여서 타선은 사실<br>죽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br><br>사실 로이스터 감독도 롯데가 이렇게 까지 체력에 허덕일꺼라곤 예상하지 못했을꺼라 봅니다. 8개구단중<br>압도적인 최고 이동거리를 가지고 있다는걸 생각하지 못했고, 키 플레이어들이 이렇게 까지 체력에 허덕<br>거릴꺼라는걸 예상 못한것이죠.<br><br>강민호는 사실상 전경기 출장이라 봐도 무방한데(기억으로는 약 3~4경기 결장한거 같네요) 롯데라는<br>팀을 감안하면(즉 이동거리) 포수 강민호의 피로도 누적은 우리가 상상하는것보다 훨씬 크죠.<br>거기다 항상 상위타선에 포진하고 있는걸&nbsp;감안하면 더욱더 말이죠. <br><br>조성환은 약 3년만에 다시 그라운드로 돌아와 이정도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게 미스테리에 가깝고,<br>아무리 악바리 근성으로 열심히 하는 선수라지만 3년만의 풀타임 플레이는 무리죠. 기복이 생길수 밖에<br>없습니다.<br><br>이대호는 패스 <br><br>정수근은 개XX<br><br>그나마 가르시아가 간간히 해주고 있지만, 가르시아의 간간히 나오는 한방만으로는 승리를 기대하기 어렵죠.<br><br><br>제생각이지만 로이스터 감독이 계산을 잘못한거 같아요. 애새끼들이 이렇게 단내 풀풀날리며 허덕거릴줄은<br>생각 못한거죠. 롯데는&nbsp;어떤 팀보다 강도 높은 훈련으로 체력전에 대비 해야 하는데....<br>어쩃든 그만의 방식이 있고, 그만의 방식으로 여지껏 잘 이끌어 왔기 떄문에 평가하기는 이르다고 봅니다.<br>허나 다음시즌에도 올시즌과&nbsp;같은 문제를 반복한다면 그건 마땅히 비판을 해야겠죠? 일단 로이스터<br>야구는 내년부터 입니다. 올시즌 그의 선택에 대해서 전 왈가왈부 하고 싶지 않네요.<br><br>어쩃든 롯데 타선의 슬럼프는 장기화 될꺼 같아요. 올림픽 가기전까지 비만 계속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br><br><br><strong><br>롯데의 허리 문제는?</strong><br><br>롯데의 허리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메클래리, 이용훈 , 조정훈 중에 중간계투로 내린다고 한거 같았는데<br>결국 6선발체제를 고수하고 있네요. 여름에 내리는 비를 생각해볼때는 아무리 체력적으로 힘든 부분이긴<br>해도 6선발체제는 조금 많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br><br>적어도 한명쯤은 내려서 불을 끌 필요가 있어 보이는데 말이죠. <br><br>그냥 제느낌에 불과하지만, 올시즌 허리는 작년보다 우째 더 부실한거 같아요. 분명히 강영식은 더욱<br>발전했고, 최향남선수의 등장으로 마무리 단속까지 잘되고 있는데, 왜 이런 느낌이 드는걸까요?<br>결국 허리에서 good stuff 를 가진선수가 단 한명도 없다는 이야기 인거 같습니다.<br>터프한 상황에서 믿고 올릴만한 선수가 한명도 없다는 소리 인거죠. 임경완은 허리나가리 된 이후로 <br>이젠 더이상 믿을수 없고, 염종석 선수도 사실 떔빵에 불과하지 그런 선수가 아니죠.<br><br>결국엔 허리에서 good stuff를 가진 선수가 단 한명도 없다는게 현재 롯데의&nbsp;가장 취약점중에 하나 인거 같아요.<br>제가 그래서&nbsp;이용훈을 허리로 내리자고 그렇게 이야기 하고&nbsp;있는 이유이기도 하고요.&nbsp;&nbsp;<br><br><br><br><strong>결국엔...</strong><br><br>6위까지 떨어지는건 시간문제 일꺼 같습니다. 다만 6위에서 얼마나 버티느냐가 중요하겠죠. <br>이대로 쭉쭉 추락해서 4위와 5게임 이상 벌어져 버리면 9월달에 따라잡기 힘듭니다. 아무리 계속 꼴아 박는다<br>하더라도 3게임 까지는 유지해야 해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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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Base</category>
		<pubDate>Wed, 23 Jul 2008 03:33:12 GMT</pubDate>
		<dc:creator>33Hil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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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결국 사비 알론소를 팔려는 리버풀 - 전술의 변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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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사비알론소 같은경우 후방에서 한번에 1선으로 넘겨주는 패서 타입의 선수로, 그라운드를 넓게 사용하고 <br>최소한의 선수로 공격하는 형태에 적합한 선수입니다. 허나 이 알론소 같은경우 홀딩자리에서 앵커역할을<br>하고 있기 떄문에 그만큼 보좌해줄선수들이 많이 필요 해요.<br><br>예를들면 토트넘 떄의 캐릭과 비슷한 이유인데요. 후방에서 롱패스와 전진패스로 이끌던 캐릭을 보좌하기<br>위해&nbsp;한쪽 측면을&nbsp;포기하고 중앙 3미들 형태로 선수를 구성했죠. (캐릭도 알론소와 마찬가지로 자리는 홀딩<br>자리지만 플레이는 앵커죠.)&nbsp;즉&nbsp;위치는 포백 바로 앞이면서 정작 플레이는 앵커인 선수라 중앙미들<br>치곤 활동량,기동성이 극히 떨어지기 떄문에, 어쩔수 없이 수비와 짧은 연결을 위해서는 이를 꼭 보좌해줄 <br>선수가 필요 한거죠. (토트넘떄의 캐릭 옆에 다비즈가 있었듯이 말이죠.)<br><br>이&nbsp;때문에 리버풀도&nbsp;알론소를 보좌하기 위해서 어쩔수 없이 미드라인을 촘촘하게 가져갔고, 이는 공격숫자의<br>마이너스를 가져왔습니다. 결국&nbsp;적은 숫자로 공격을&nbsp;이끌어가다보니,&nbsp;다양성자체도 상당히 떨어지고,<br>확율이나 위력자체도 상당히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리버풀이 괜히 로또풀이라는 이야기를 듣는게<br>아니고 이런&nbsp;적은숫자의 공격수 때문에 전방에서의 밀도가 좋지 못해, 어쩔수 없이 미드라인에서 그공을<br>처리하는 횟수가 많아져서 생긴 별명이죠. (중거리슛이 들어가면&nbsp;이기는거고, 안들어가면 지는거..)<br><br>올시즌 토레스라는 진짜 특급 스트라이커가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리버풀의 문제가 개선되지 않았다는것<br>은 그 문제의 심각성이 생각보다 크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저 같은경우 리버풀에 1.5 링거가 생기기 전까지<br>절대 20골이상 넣을수 있는 스트라이커는 없다 라고 생각했는데, 토레스는 그걸 깨버릴 만큼 천재적인&nbsp;<br>모습이었죠. 아마 맨유나 아스널이었으면 득점왕 차지&nbsp;했을꺼라고 전 봅니다.<br>(즉 리버풀의 현재문제는 스트라이커가 아니라 알론소+제라드 체제가 정말 좋지 않다는 소리 입니다.)<br><br>어쩃든&nbsp;토트넘도 마찬가지였지만, 리버풀도 이런&nbsp;전술에&nbsp;확실히 큰 메리트가 없다는걸 느꼈을꺼라고 봅니다.<br>촘촘한 미드라인으로 인해 단기전 (챔스)에서는 영향력을 어느정도 과시했지만, 많은경기를 치루는 리그에서<br>는 절대 우승할수 없는 라인업이죠.&nbsp;<br><br>이렇게 까지 오랫동안 유지한게 전 대단하다고 봅니다;;;<br>(알론소 대신 마스체라노+제라드 체제로도&nbsp;사실 알론소의 공백은&nbsp;없었다고 봐도 무방하죠.&nbsp;제라드를 내칠순<br>없는 노릇이고, 결국 알론소가 나가게 되는건 당연한 수순이죠. 알론소,마스체라노,제라드 로 아무리 중앙을<br>빡빡하게 가져간다 하더라도 수준이하의 공격력으로는 승점쌓기가 불가능하다는...)<br><br>사실 알론소나 캐릭을 중심으로 사용하는 전술은 중위권팀에게 더어울리는 전술입니다. 강팀을 상대로도<br>어느정도 대등하게&nbsp;게임을 이끌어갈수 있고, 큰 기복없는 경기력이 가능하기 떄문이죠.&nbsp;허나 리버풀은 그런 <br>중위권팀이 아니라 우승을 내다 봐야&nbsp;하는팀이기에 썩 어울리는 옷이라고&nbsp;보기엔 힘든거 같아요. 그래서<br>리버풀도 알론소를 판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실정이고요.&nbsp;<br><br>일단 당장에 알론소만 정리 된다면, 전체적인 경기 흐름이 좋아 질듯하고, 여기에 강력한 윙어나&nbsp;창의적인<br>1.5 링거만 영입된다면 확실히&nbsp;차기시즌은 더 좋아 질꺼라 생각합니다.&nbsp;활동성으로 승부하는 선수보다는<br>기술적으로 완성된선수가 더욱&nbsp;적합하고, 토레스가 고립되지 않을수 있게 직접적인 마무리 능력도 가진<br>선수이면 좋을꺼라 봅니다. <br><br>일단 연결되어 있는 선수로는 아스톤 빌라의 Gareth Barry가 있더군요. 중앙미드에 가깝지만 왼쪽<br>윙으로도 활용 가능한 선수이고, 활동성보다는 시야와 기술이 좋은선수이죠. 제라드에게 볼만 제대로<br>공급 받는다면 확실히 괜찮은 영입일꺼라 예상합니다. <br><br>두번째로는 로비킨인데 역시나 공격력 강화의 방편이겠죠. 1.5 링거로도 활용 가능하고 확실히 토트넘이<br>노릴수 있는 선수중에는 최선의 선택중 하나라 볼수 있겠네요.<br><br><br>알론소를 판다는 이야기 듣고 몇자 적어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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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oot</category>
		<pubDate>Tue, 22 Jul 2008 04:08:39 GMT</pubDate>
		<dc:creator>33Hil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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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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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1/17/e0087317_4884a2adaa5ee.jpg" width="500" height="237.91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7/21/17/e0087317_4884a2adaa5ee.jpg');" /></div><br>개인적으로 여지껏 김지운 감독의 스타일을 좋아해서, 내심 이번영화도 좀 기대했습니다. 저같은경우 빅3<br>정우성,송강호,이병헌 세배우가 뭉쳤다는 것보다 김지운 감독이 웨스턴 무비를 시도했다는것에 대해서 상당히<br>기대를 했죠.&nbsp;다만 자기만의 색깔이 분명한 감독이라 웨스턴 색깔의 무언가는 조금 부족해 보이더군요.<br>그래도&nbsp;한국형 블록버스트 '웨스턴 무비' 라는 측면에서 볼떄는 확실히 성공적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br><br>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하 놈놈놈)은&nbsp;지금 관객들의 주된평이 상당히 엇갈리고 있는데요. 어떤분은<br>디워 이후 최악의 영화라는 평까지 내린분이 계시더군요.&nbsp;(그만큼 평이 많이 갈리고 있습니다.)<br>글쎄요 제생각에 이 놈놈놈 이라는 영화가 그렇게 까지 엉망이었던 영화인거 같지는 않아요. 아니&nbsp;오히려<br>여지껏 한국형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보지 못했던&nbsp;간결한 시놉시스와 딱 한줄로 요약되는 이야기의 구성은<br>오락영화로써, 눈을 즐겁게 하는 화려한 액션영화로써 집중력을 더 높혀주었던거 같습니다. 즉 저같은경우<br>'화려한 액션 블록버스터 팝콘무비' 라는 측면에서 썩 괜찮게 잘빠진 영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br><br>특히 이번 놈놈놈 영화에서 보여주었던 액션씬들은 여지껏 시도되지 않았던 새로운 색다른 카메라 기법으로<br>확실히 눈여겨 볼만했고,&nbsp;귀시장에서의 정우성 액션씬은 아주 밀도 높고, 화려했던거 같아요.&nbsp;정우성의 긴 <br>기럭지와 '간지' 가 어우러지며&nbsp;남자인 제가 봐도 아주 볼만했다는... 거기다 자칫 무거워질수 있는 영화<br>중간 중간에서 송강호 특유의 웃음도 영화를&nbsp;즐겁게 볼수 있는 큰 일부분중 하나였고요.<br><br></p><div style="TEXT-ALIGN: center"><img id="main_image" style="CURSOR: pointer" height="333" alt="스틸이미지" src="http://imgmovie.naver.com/mdi/mit500/0656/F5674-31.jpg" width="500"></div><p><strong><br>'놈놈놈' 왜 이렇게 혹평을 받고 있나?</strong><br><br>많은 분들꼐서도 지적 해주셨지만, 무언가 이야기의&nbsp;연결고리들이 다소 부족하다는 인상이 많습니다.&nbsp;<br>전체적인 시놉시스라던지,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자체가 그렇게 억지스럽다거나, 부자연스럽지&nbsp;않아요.<br>허나 활극에 비중을 둔 탓에 캐릭터의 성격이 드러나는 드라마보다는 액션에 치중돼 이야기의 짜임새 <br>자체가 썩 좋지 못했던거 같아요. 특히&nbsp; 세 명의 캐릭터가 소개되는 초반부가 너무 짧아 사건에 뛰어<br>드는 동기 부여에 대한 설명이 약해, 캐릭터 3명에 대한 어떤 무언가가 잘 느껴지지 않는다고나 할까요?&nbsp;<br><br>좋은 놈의 정우성의 성격은 끝까지 불분명했고, 세명의 캐릭터의 동기가 충돌하고 얽히는&nbsp;이야기 자체가 <br>결국&nbsp;관객의 눈에 별로 들어오지 않아&nbsp;버리게&nbsp;되는 결과를 초래하죠.&nbsp;그래서 초 긴장상태로 가야할 마지막 <br>전투씬 자체의&nbsp; 심리적&nbsp;압박 마저&nbsp;미약해져, 이게 뭥미?&nbsp;라는 말까지 나와버렸고요.&nbsp;너무 활극에 주력한 나머지&nbsp;<br>인물의 동기가 관객을 휘어잡고(내가 마치 저기 있는것처럼)&nbsp;상황의 중대함이 관객을 압박하지 못한게 <br>이 영화가 혹평 받는 주된 이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br><br>이런 액션영화에 어울릴만한 예일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보았던 '추격자' 에서는 이런 관객을 휘어잡고,<br>압박하는 모습이 상당히 좋았었죠. '그놈을 꼭잡았으면 좋겠다는' '여자가 꼭 살았으면 좋겠다'는 그런 느낌덕에<br>영화가 끝이 날때까지 긴장감이 이어졌죠.(사실 스릴러와 이런 액션 영화의 비교자체가 어울리지는 않지만<br>적절한 예가 생각이 나지 않아,&nbsp;어쩔수없이 끌어왔음을 이해 부탁드립니다.)<br><br>액션영화는 그 상황의 화려함 및 액션도 액션이지만, 상황의 중대함이 관객을 압박. 관객이 느끼는 절박<br>함이&nbsp;영화와 함께 할때 관객이 느끼는 그 쾌감도&nbsp;크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nbsp;아니 이것은 굳이 장르를 떠나<br>모든 영화에 해당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br><br></p><div style="TEXT-ALIGN: center"><img id="main_image" style="CURSOR: pointer" height="333" alt="스틸이미지" src="http://imgmovie.naver.com/mdi/mit500/0656/F5674-27.jpg" width="500"></div><p><strong><br>그래도 '놈놈놈' 은.........</strong><br><br>어찌됏든 그래도 놈놈놈을 전 좋았던 영화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nbsp;물론 캐릭터 전반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고<br>이야기의 연결고리 자체가 썩 좋지&nbsp;못했지만, 엄청난 스케일을 보여준 오프닝의 열차 강도 신과 귀시장을 무대로<br>한 중반의 총격전, 후반부의 대평원 추격 장면은 역대 한국영화에서도 최고라 할수 있을만큼 멋있고 화려한<br>장면들이었습니다.<br><br>그리고 영화를 이끌어가는 주인공들의 연기도 확실히 좋았고, 특히 정우성은 여지껏 영화들 중에서 제일 좋은<br>모습을 보여주더군요. (물론 송강호의 연기가 일품이었지만..) 3명의 캐릭터 자체가 워낙에 평면적이라서&nbsp;<br>막판으로 가면 갈수록 개성이 좀 떨어지긴 했지만, 정우성의 간지, 송강호의 웃음 만으르도 이영화를 볼 가치가 <br>있지&nbsp;않나 하는 생각입니다.<br><br>'놈놈놈' 영화 괴물처럼 보기보다는 '트랜스포머'&nbsp;처럼 쉽고 재미있게,&nbsp;가벼운 마음으로 본다면 더욱더 재미있게<br>볼수 있을꺼 같아요. 쫙 짜여진 이야기나, 기가막힌 반전,&nbsp;치밀한 스토리에 주안점을&nbsp;두기 보다는 '눈의 즐거움'<br>에 촛점을 맞추었으면 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만족스러웠던 영화였습니다.<br></p><div style="TEXT-ALIGN: center"><img id="main_image" style="CURSOR: pointer" height="340" alt="스틸이미지" src="http://imgmovie.naver.com/mdi/mit500/0656/F5674-55.jpg" width="500">&nbsp;<img id="lcs_image" height="0" src="http://lcs.naver.com/u{http://movie.naver.com/movie/bi/pop/slide.nhn?menu=movie&amp;code=65674&amp;pos=30}" width="0"> </div><p><strong><br># </strong>영화 중간에&nbsp;단 한컷 나오는 이병헌의 상반신은 기가 막히더군요.&nbsp;<br><br><strong># </strong>빅3에 촛점이 맞추어져있긴 하지만, 영화 전체적으로 많은 조연들의 활약도 상당히&nbsp;좋았습니다. 많은 캐릭터<br>들을 지켜보는것 만으르도&nbsp;저는 아주 즐거웠네요.<br>&nbsp;&nbs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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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ovie</category>
		<pubDate>Tue, 22 Jul 2008 01:20: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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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악어 물어 뜯는 표범 - 포지셔닝의 중요성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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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9/17/e0087317_4881a3f330ef7.jpg" width="450" height="45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19/17/e0087317_4881a3f330ef7.jpg');" /></div><br>그동안 악어가 표범을 사냥하는 것은 많이 기록 됐지만 표범이 악어를 공격하는 모습은 이번이 처음이라고<br>합니다. 악어에게 물리면 그대로 원샷 원킬이기 때문에 표범이 상당히 날래지 않는한 위험부담이 많이 따르<br>기 마련인데, 저 표범은&nbsp;정말 대단하군요. 표범계에선 사상최초로 악어를 제압한 표범으로 기록 될듯합니다.<br><br>무엇보다 악어의 취약점인 등에 올라타 제압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하는데, 역시 포지셔닝의 중요성은<br>여기서도 나타나는군요. 누가 어떻게 자리를 잡고 버티느냐 역시 수비도 수비지만 공격시에 이런 위치선정은<br>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br><br>하워드 같은경우 롤링이 좋은선수도 아니고, 볼핸들링이 좋은선수도 아니지만 무엇보다 이런 위치선정이<br>참 좋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게 올시즌 부쩍 늘어난 득점력의 원동력이기도 하고요. <br>(이런 위치선정에 압도적인 피지컬까지 지녔으니 상대선수로써는 거의 재앙이죠.) <br><br>보통 좋은 하드웨어를 가진 빅맨들이 실패하는 대부분의 이유가 이런 움직임이 너무 좋지 못하죠.<br>즉 자신의 몸을 전혀 활용못하니, 스킬이 전무한 프로젝트형 빅맨은 실패할수 밖에 없는것이죠. 참 말은<br>쉽지만 어려운 위치선정. 특히 빅맨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한 스킬이 아닐까 한번 생각해봅니다.<br><br><br><strong>#</strong><br>에디 커리 같은경우 공격시 자리잡기는 어느정도 되는 편이지만, 수비 및 리바운드 시에는 이런 포지셔닝이<br>전혀 안되다는게 정말 최악의 약점 같네요. 커리가 박스아웃을 안한다고 하지만, 제가 보기엔 안하는것도<br>있지만 '포지셔닝 실패로 못하는 경우'가 태반인거 같아요. 그렇다고 그런 포지션을 제낄만큼의 순발력이<br>있는것도 아니고요. 이런 위치선정 안되는 빅맨들은 몇년이 흘러도 그 기량이 상승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br>던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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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Basket</category>
		<pubDate>Sat, 19 Jul 2008 08:42:20 GMT</pubDate>
		<dc:creator>33Hil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롯데의 마무리는 다시 임경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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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amp;ctg=news&amp;mod=read&amp;office_id=117&amp;article_id=0001964611">'최향남 이탈' 롯데, 다시 마무리 고민 봉착</a> <br><br>로이스터 감독은 이날 경기에 앞서 어깨 부상으로 1군에서 제외된 마무리 최향남의 공백을 어떻게 메울 <br>것인지 묻는 질문에<strong> "임경완을 마무리로 쓰겠다. 좌타자가 많은 경우, 강영식을 내세울 수도 있다"</strong><br><br><br><strong>#</strong><br>강영식이 마무리 까지 맡게 되면, 적어도 좌완한명 더 올려야 되는거 아닐까? 지금도 슬 과부하 조짐이 보이<br>는데 이게 과연 좋은선택일지.... 마무리의 대안이 얼마나 없는지 보여주는 롯데의 현실....<br>어쩃든 김유신 한번 더 가동 해봤으면 하는 바램이다.<br><br><br><strong>#</strong><br>임경완을 마무리로 쓸바에야, 아깝더라도 당장 급한 지금 이용훈을 마무리로 돌리는게 나을꺼 같다.<br>아니 꼴아 박더라도 메클래리가 임경완보다는 나을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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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Base</category>
		<pubDate>Sat, 19 Jul 2008 02:49:59 GMT</pubDate>
		<dc:creator>33Hil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Giants : Twins > Review - 믿음은 언제까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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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1.<br></strong>페타지니가 오늘 홈런 포함 3경기 연속 홈런이더군요. 이선수 나이가 들었지만, 중심축을 뒤에두고 , 스트라<br>이드 되는 오른발을 최대한 지면에 붙혀&nbsp;안정성이 참 좋더군요. 어깨가 잘 안열리는 선수라서 변화구에 대한 <br>대처도 &nbsp;정말 좋고요. 손민한의 몸쪽으로 떨어지는 공에 속지도 않을뿐더러, 죄다 커트 해버리는데, 손민한<br>으로썬 답이 없지요. 포볼 밖에는..<br><br><br><strong>2.</strong><br>저번에도 꾸준히 말해왔지만, 강영식의 보디가드가 필요합니다. 이전까지 너무 많이 던졌네요. 최근 좀<br>들쭉날쭉하는 경우가 많은데.. 강영식이&nbsp;무너지고 대안 찾으면 그떈 늦어요.&nbsp;<br><br><br><strong>3.</strong><br>로이스터 감독이 임경완을 언제까지 믿을까요? 단순히 오늘 경기 홈런 때문이 아니라, 어제 경기에서도<br>깔끔하게 무사 2루타 맞고 시작했죠. 운이 좋아서 여자처차 막았지만 이딴식으로 불안한 모습을 가끔도 아닌<br>맨날 보여주는 선수를 과연 언제까지 기용할까요? 저번에도 말했지만 임경완의 공은&nbsp; 배트 컨트롤 만으로<br>라인을 타고가는 2루타 생산이 가능합니다.&nbsp;재수없으면 오늘같이 넘어가버리고요. 배장호가 충전 다되었을<br>텐데, 임경완 내리고 배장호 올렸으면 합니다. 작년만 못해도 차라리 배장호가 훨 낫습니다.<br><br><br><strong>4.</strong>&nbsp;<br>허준혁이 올라왔습니다. 최향남선수가 내려갔더라고요.&nbsp;최향남 선수가 부상이 있어서 내려간건지, 아님<br>로이스터 감독이 보는 2군의 시각이 달라진건지. 아직 까지는 잘모르겠습니다. (이상화가 올라 오지 않을까<br>싶었는데, 허준혁이 올라왔네요.)<br><br><br><strong>5.</strong><br>이대호 클린업트리오 제외. 이대로 2군가자. <br><br><br><strong>6.</strong><br>김사율 선수 변화구만 좀만 더 잡히면 확실히 더 단단해질꺼 같아요. <br><br><br><strong>7.<br></strong>기회의 땅에서 2승 못하면, 4위자리 다음주 내로 뻇긴다에 500원 겁니다.<br><br><br><br><br><strong>#</strong><br>아 그리고 롯데가 여름에 허덕거릴꺼라는건 사실 계산하에 있어서 전 별로 놀랍지가 않네요. 특히 이대호의<br>부진은 너무나 확실히 계산되어있었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고요 (작년엔 8월에 왔지만, 올시즌은 그 부진이<br>더빨리 올수 밖에 없었죠. 이유는 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br><br>그외 강민호는 부상 당하기 전부터 관리 해주었어야 했는데, 경미한 부상까지 당했죠. 그런데도 1경기 <br>쉬고 다시 투입.. 민호가 잘하면 그게 이상한겁니다. 못하는게 당연해요. 강민호 못한다고 까지 말고,<br>깔려면 그 이유에 대해서 깝시다. 다시한번말하지만 강민호 쉬게 해주었어야 합니다.<br><br>그나마 이인구가 투입되면서 내심 반전을 기대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그 여파는 크지가 않군요.<br><br><br># <br>갑자기 하나더, 내일 선발투수 메클래리..... <br>롯데는 지금 허리 졸라 아픈데, 허리 고칠 생각 안하고, 머리만 더 크게 하고 있다. 			 ]]> 
		</description>
		<category>Base</category>
		<pubDate>Fri, 18 Jul 2008 13:22:29 GMT</pubDate>
		<dc:creator>33Hil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뢰 바톤 이어받기 from 제프리23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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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jefrey.egloos.com/598765">지뢰 밟기? -_-;</a><br><br>우쓰우쓰님 지뢰도 패스. <br>뚜따님 지뢰도 패스 했으나<br>마침 시간이 남은 지금 제프리23님의 지뢰는 밟았다능...<br><br><br><br><strong>●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보자.<br><br></strong>여자 : 키가 크고, 날씬하고, 얼굴이 작고, 쌍꺼풀에&nbsp;눈이크고, 코가 오똑 하고, 입술이 아담하고, 보조개가&nbsp;<br>있는데다, 하얀피부. 남자의 로망 청순하지만 섹시한 여자. <br><br>남자 : 패스<br><br><strong>● 연상은 좋아해?</strong><br><br>누나가 없는 관계로 누나 있는애들은 항상 부럽다. 허나 연인으로써는 메리트가 안보인다.<br><br><br><strong>● 핸드폰은 어떤걸 쓰나요?</strong><br><br>스카이 돌핀<br><br><br><strong>● 핸드폰 고리는?</strong><br><br>없음<br><br><br><strong>● 수첩은 가지고 있나요?</strong><br><br>폰도 번거롭다...&nbsp;&nbsp;<br><br><br><strong>● 가방은 어떤걸 사용합니까?</strong><br><br>Alviero Martin Boston Big Bag&nbsp; 큰가방을 좋아해서 별로 넣고 다닐게 없음에도 불구하고 들고 다니네요.<br><br><br><strong>● 가방의 주된 내용물은?</strong><br><br>지갑, PMP, 휴대폰 , 배터리 , 키홀더<br><br><br><strong>●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strong><br><br>촌구석에 살다보니 별을 자주 보지만, 별을 향해 빌어본적은 없는듯..<br><br><strong><br>● 만약 크레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색이 좋아?</strong><br><br>보라색&nbsp;<br><br><br><strong>● 좋아하는 요일</strong><br><br>금요일<br><br><br><strong>●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strong><br><br>최근 본 영화는 'REC'<br><br><br><strong>● 화날 때는 어떻게 해?</strong><br><br>잔다.&nbsp;&nbsp;<br><br><br><strong>● 세뱃돈은 어디에 써?</strong><br><br>세뱃돈이라.... 받은지 오래되었지만 받는다면 농구화 하나 사고싶다.<br><br><br><strong>● 여름과 겨울중 어느쪽이 좋아?</strong><br><br>추운걸 참지 못한다. 그래서 겨울은 딱 질색. 여름이 훨씬 좋다. 그냥 활발한 느낌이 좋고, 바다&amp;계곡으로<br>놀러갈수 있다는게 좋다.<br><br><strong><br>● 최근 울었던 건 언제? 왜?</strong><br><br>친구의 이야기를 들어 주면서.. (가족 이야기..)<br><br><br><strong>● 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strong><br><br>내 침대아래는 막혀있다.&nbsp;&nbsp;<br><br><br><strong>● 어젯밤 뭐했어?</strong><br><br>NBA&nbsp;Mania 배 스타리그 대회 16강을 치루었고, 2연승으로 8강에 진출했다.<br>운영진 회의를 약 한시간 한후에 지침..&nbsp;<br><br><br><strong>● 좋아하는 자동차는?</strong><br><br>현재 내가 타고 있는 산타페.<br><br><br><strong>●새우?</strong><br><br>좋다.<br><br><br><strong><span style="COLOR: #000099">자~ 이 포스팅 보신분들 지뢰밟으신겁니다!! 하세요!<br>※If you've seen this post, you've stepped on a mine lol Do this now! </span></strong><!--       <rdf:RDF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rackback="http://madskills.com/public/xml/rss/module/trackback/">       <rdf:Description	        rdf:about="http://jefrey.egloos.com/598765"	        dc:identifier="http://jefrey.egloos.com/598765"	        dc:title="지뢰 밟기? -_-;"	        trackback:ping="http://jefrey.egloos.com/tb/598765"/>       </rdf:RDF>       --><br>			 ]]> 
		</description>
		<category>Etc</category>
		<pubDate>Fri, 18 Jul 2008 12:27:44 GMT</pubDate>
		<dc:creator>33Hil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올랜도의 오프시즌 #4 - 앤써니 존슨의 영입 外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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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id="view_mm"><p><b><span style="COLOR: #006bd4">1. 앤써니 존슨의 영입<br><br></span></b></p><p>올랜도가 백업가드 앤써니 존슨을 영입했습니다. 둘링의 재계약에 상당히 힘을 썻으나 둘링이 그 제안을 썩 <br>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다더군요. 올랜도 역시 쓸수 있는 돈의 한계가 있어 결국엔 앤써니 존슨을 잡았다고 하네요. <br>드디어 가드진을 보강했다는것은 환영할만한 일이지만, 사실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둘링이 이러니 저러니 해도 <br>올랜도의 Handyman 으로 1번 2번을 오고가며 공격시에는 조커로써, 수비시에는 디펜더로써 참 이런저런 일을 <br>많이 해준 선수라 재계약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역시나 물거품이 되었군요. 앤써니 존슨이 나쁜 선수는 <br>아니지만 오는 10월에는 34살이 된다는점(둘링은 28살이죠)&nbsp;그리고 좋은수비수가 아니라는 점이 아쉽네요.<br></p><p>어쩃든 1999-2000 이후 약 8년만에 올랜도로 왔으니 잘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br>(앤써니 존슨이 은근히 팀을 상당히 많이 옮겨 다녔습니다. 세크-&gt;애틀-&gt;올랜도-&gt;애틀-&gt;클블-&gt;뉴저지-&gt;인디<br>-&gt;댈러스-&gt;애틀-&gt;세크-&gt;올랜도도착..&nbsp;&nbsp; 특히 애틀에만 4번을 , 세크에 2번, 이번계약으로 올랜도도 2번째군요.)<br><br><b><span style="COLOR: #006bd4"><br><br>2. 올랜도 서머리그 종료<br></span></b><br>사실 올랜도 서머리그 종료는 제법 지났습니다. 올랜도는 2승 3패로 서머리그를 마감하였네요. 타팀에 비해 <br>영건들의 비율이 적은팀이라;; 전패를 한다해도 이상하지 않았지만 , 코트니리 대활약과 더불어고타트의 꾸준한 <br>활약에 막판 2연승을 거두었습니다. 코트니리는 이번&nbsp;서머리그&nbsp;퍼스트팀에 뽑히며 확실히 팬들에게 각인을 <br>시켰다고&nbsp;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고타트도 세컨드 팀 센터에 뽑혔고요)<br></p><p><b><br>FIRST TEAM</b><br>G Russell Westbrook, OKC (16.5 ppg)<br>G Courtney Lee, Magic (20.2)<br>F Michael Beasley, Heat (19.6)<br>F Jeff Green, OKC (22.8)<br>C Brook Lopez, Nets (19.6)<br></p><p><b><br>SECOND TEAM</b><br>G Jaycee Carroll, Nets (13.6)<br>G Mario Chalmers, Heat (15.8)<br>G Earl Calloway, Pacers (14.2)<br>G Chris Douglas-Roberts, Nets (14.0)<br>C <span style="COLOR: #000000">Marcin Gortat,</span>&nbsp;Magic (12.8)<br></p><p><br><b><span style="COLOR: #006bd4"><br>3. 올랜도 다른 보강은?<br></span></b><br id="tempBR">빅맨을 노리고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서머리그에서 고타트와 오거스틴의 꾸준한 활약이 눈에 띄었는지, 일단 <br>가드진을 좀더 보강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 대상으로는 멤피스의 크리텐튼이 꼽히고 있더군요.&nbsp;아무래도 <br>카드는 레딕인거 같은데, 멤피스가 만약 나바로가 빠진 공백을 메꿀려 생각한다면;; 레딕이 그나마 대안이 <br>될수도&nbsp;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레딕이 가치가 너무 좋지 못한 편이라.. 사실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봅니다.)<br><br>&nbsp;</p><p><b><span style="COLOR: #006bd4"></span></b></p><p><b><span style="COLOR: #006bd4">4. 하워드의 건강은?<br></span></b><br>플레이오프에 당한 부상으로 USA대표팀에 안가는거 아닌가 하는 말도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완치가 다되<br>었다고 합나다. 지금은 몸상태가 상당히 좋아져서, 벌써 여러 훈련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중점 훈련은 슛팅, <br>포스트업무브, 러닝 , 웨이트 등 이라고 하네요.) 여튼 이런저런 하워드의 인터뷰가 나왔는데;; 조만간 시간나면 <br>한번 번역해보도록 하겠습니다. <br></p></div>			 ]]> 
		</description>
		<category>Basket</category>
		<pubDate>Thu, 17 Jul 2008 10:23:10 GMT</pubDate>
		<dc:creator>33Hil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강병철 감독의 유산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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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작년 그렇게 욕먹은 강병철 감독. 참 아이러니 한게 강병철 감독이 그렇게 욕먹어가며 출전 시켰던 선수들이<br>올시즌 날라 댕기고 있다는거. 우연일까? 아니면 로이스터 감독이 아주 명장이라서 이 선수들이 다 성장한<br>것일까? 다만 1월 전지 훈련부터 선수들을 보기 시작한 로이스터 감독이&nbsp;지금 이선수들을&nbsp;이렇게 만들고 성장<br>시켰다면&nbsp; 로이스터 감독은 명장이 아니라 신이다. <br><br>이유가 누가 되었던 어찌 되었던 간에 몇몇 적어 보자면.... <br>(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할수 있으니..)<br><br>강병철의 아들이라는 소리까지 들었던 김주찬. 지금이야 부진에 빠져서 헤어날 생각 못하고 있지만 시즌<br>초만해도 주찬신이라 떠 받들며 그리 좋아하지 않았던가? 코에 걸면 귀에 걸면 귀걸이 겠지만, 작년 강병철<br>감독이 꾸준하게 출장 시켜주지 안았다면 지금의 김주찬이 있었을까? 모르긴 몰라도 군 공백이 적어도 2년은<br>넘게 갔을껄로 예상된다. 특히 김주찬 같은 타입의 선수는 말이지..<br><br>강영식 참 말 많이 나온 선수 였지.. 아니 사실 나도 강영식 기용에 불만을 토했다. (대안이 없었지만..)<br>헌데 올시즌은 어떤가? 팀내 좌완 볼펜 핵이 다.. 강영식 없으면 올시즌 롯데가 이정도 성적을 거두고 있을지<br>의문이다.<br><br>엊그제 부터 올라온 이인구. 이제 정수근의 아웃으로 자리가 더 단단해진거 같은데 , 2경기 연속<br>팀내에서 가장 좋은 배팅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센스 없어 안된다며, 야구 할줄 모르는놈 이라며, 그리<br>욕먹던 친구가 2군 최고의 타자로 거듭나 1군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다. 강병철 감독과 더불어,<br>살아 오면서 먹은욕보다 작년에 먹은 욕이 더 많은 선수 였는데...<br><br>장원준이? 작년 오락 가락 하며 진정한 롤러코스터 였던 장원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신뢰를 보내며<br>꾸준한 출장시간을 부여해준 강병철 감독. 2년동안 그렇게 장원준한테 공을 많이 들였다지?<br>투구밸런스 바로 잡기 위해서 항상 많은 시간을 할애 했고, 늘 꾸준한 출장시간을 부여했지..<br>(양상문이 싸놓은거 치우느라 식겁했지...)<br><br>정보명이 2006년 강병철 감독이 데려와&nbsp;제대로 뛰기&nbsp;시작.&nbsp;(그전 까진&nbsp;아예&nbsp;뛸기회도 없었지..)&nbsp;꾸준하게 <br>활약 중이지. 신고선수로 입단해서 지금까지 정보명이 있기에 강병철감독의 힘은 엄청컸고 지금 정보명은 <br>강병철이 만들었다 해도 과언이 아님.. <br><br><br><strong><br>#</strong><br>트리플 크라운 당시에 이대호가 그냥 나왔을까?<br>강병철 감독이 통도사에 끌고 다니며 살뺀후 허리 회전 가다듬어 놓으니 리그를 삼켜 버렸지. <br>강병철 감독 나간 이후 느슨하게 풀리고, 살은 찔때로 쪄서 이젠 2할때 똑딱이 타자로 변신..<br>(지금 못하면 롯데팬들한테만 욕먹지만, 올림픽 나가서 못하면 온국민한테 욕먹는다. 잘하자 제발)<br><br>강병철 감독 부임 이후&nbsp;약 2년간 잠잠하던 정수근. 슬 풀어주니까 살만하던갚지? 이젠 경찰까지 패고<br>임의 탈퇴 되었구나.. 그러게 강병철 감독이 묶어 줄때 열심히 하지.. ㅉㅉ 그리 강병철 감독을 대놓고<br>까더니만 잘한다..<br><br><br><strong>#</strong><br>로이스터 감독 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저는 로이스터 감독 상당히 만족중이고, 고작 반시즌 만에 깔<br>이유도 전혀 없다고 봅니다. 그의 진정한 야구는 내년 후내년 부터 시작하겠죠. 개인적으론 상당히<br>기대 중이고요.</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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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Base</category>
		<pubDate>Thu, 17 Jul 2008 01:51:48 GMT</pubDate>
		<dc:creator>33Hil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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