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Base
2008/07/23 롯데, 외국인 투수 매클래리 방출 - 의외의 강수 [14]
2008/07/23 롯데 시즌 첫 5위추락 가시화 - 왜이리 떨어지나? [6]
2008/07/19 롯데의 마무리는 다시 임경완 [10]
2008/07/18 <Giants : Twins > Review - 믿음은 언제까지.. [4]
2008/07/17 강병철 감독의 유산들(?) [8]
2008/07/16 역시 개버릇 남 못주네. 정수근 이새끼 [14]
2008/07/15 <Giants : Tigers> Review - 약 1년만의 이인구 출격 [10]
2008/07/14 야구 올림픽대표 24명 확정 - 의외의 선택.. [14]
2008/07/11 <Giants : Heros > Review - 장원준의 커리어 첫 완봉 [4]
2008/07/10 롯데에 졸라 강한 전준호. [12]
2008/07/08 <Giants : Heros > Review - 송지만의 홈런을 보면서.. [10]
2008/07/07 야구대표팀 예비엔트리 33명 발표 - 아쉬운 박기혁 장원준 [10]
2008/07/04 <Giants : Twins > Review - 메클래리는 왜? [6]
2008/07/03 송승준. [10]
2008/07/03 삼성, 내야수 박종호 웨이버 공시 [2]
2008/07/02 롯데 위기. [8]
2008/06/28 다니엘 리오스 '금지 약물 복용' 그리고... [16]
2008/06/27 <Giants : Wyverns> 3연전 Review [6]
2008/06/24 오늘 롯데 이야기. [8]
2008/06/23 이용훈 중간계투로 사용하면 어떨까? [10]
2008/06/23 1타 3득 (부제 : 마해영 2군행) [10]
2008/06/22 자이언츠 이야기 몇가지. [11]
2008/06/20 임경완. [10]
2008/06/19 배장호 1군 아웃 -> 염종석 1군 등록 [9]
2008/06/17 <Giants : Eagles> Review [2]
2008/06/16 <자이언츠 vs 히어로즈> 시리즈 이야기. [4]
2008/06/14 나는 왜 아직까지 마해영이 1군에 있는지 모르겠다. [15]
2008/06/12 아마추어 경기. [6]
2008/06/11 로이스터 감독. [12]
2008/06/08 롯데 1,2군 교류이야기가 방송까지 타는구나.. [18]
2008/06/07 전준호와 송진우 그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8]
2008/06/07 이대호의 3루는 왜 하고 있는것인가? [10]
2008/06/05 [Review] Giants vs Bears 시리즈 [4]
2008/06/02 7전 8기 1054일만의 승리한 이용훈. [8]
2008/06/01 롯데 2군 이야기. [7]
2008/05/28 롯데 이야기 몇가지 & 어제 야구이야기. [6]
2008/05/26 야구 잡담 몇가지. [4]
2008/05/24 장원준
2008/05/20 포수는 수비가 좋아야 합니다. 그래서 강민호는 아직 한참 멀었습니다. [7]
2008/05/18 그냥 딱 5위권 롯데. [4]
2008/05/15 <롯데 : 삼성> 마산시리즈 이것저것 [16]
2008/05/14 <롯데 : 삼성> 마산구장 다녀와서 [2]
2008/05/13 마일영의 너클볼 [11]
2008/05/08 조정훈 [6]
2008/05/07 허리가 흔들리면 강팀이 될수 없거든요. 롯데.. [3]
2008/05/06 이젠 믿음이 깨져버렸네요 임경완. [3]
2008/05/05 기아 SK 트레이드에 대한 다른 생각. [11]
2008/05/02 이런저런 프로야구 잡담. [8]
2008/04/30 롯데 드디어 왕창 까일것이 생겼네요.
2008/04/29 장운준 [12]
2008/04/27 내가 걱정하고 있는 것들. [10]
2008/04/26 최근 이런저런 야구이야기들.
2008/04/20 이런저런 프로야구 이야기들. [8]
2008/04/06 <자이언츠 vs 트윈스> 3연전 이야기들. [5]
2008/04/05 <엘지@롯데> 어제 경기 이런저런 이야기. [2]
2008/04/03 <롯데@SK> 아쉽지만 다시 시작해야죠 머 [4]
2008/04/02 8년만의 떨림 롯데 4연승 - 이런저런 이야기 [10]
2008/04/01 롯데의 3연승 이것저것 이야기 <일단 좀 더 지켜보자> [12]
2008/03/30 아직 멀었다. 설레발 치지 말자 롯데 [17]
2008/03/29 개막전 승리로 보는 롯데의 good & bad [5]
2008/03/27 포수의 도루저지율에 관한 이야기. [8]
2008/03/22 각 투구폼들의 특징들(오버,스리쿼터,사이드,언더) [3]
2008/03/21 올시즌 주목할만한 롯데 선수들 [5]
2008/03/09 2008 시즌 롯데 프리뷰 <투수진> [1]
2008/02/18 롯데의 주형광 이야기. [5]
2008/01/31 당구와 야구,농구의 공통점. [2]
2008/01/28 롯데의 마무리 투수들 - 2 [2]
2008/01/27 롯데의 마무리 투수들 - 1 [4]
2008/01/23 이대호의 3루수 전환이라.. [1]
2007/12/30 프로야구 - 결국 양측이 대립.... KT는 과연? [2]
2007/12/28 롯데의 김주찬 이야기. [2]
2008/07/23 롯데 시즌 첫 5위추락 가시화 - 왜이리 떨어지나? [6]
2008/07/19 롯데의 마무리는 다시 임경완 [10]
2008/07/18 <Giants : Twins > Review - 믿음은 언제까지.. [4]
2008/07/17 강병철 감독의 유산들(?) [8]
2008/07/16 역시 개버릇 남 못주네. 정수근 이새끼 [14]
2008/07/15 <Giants : Tigers> Review - 약 1년만의 이인구 출격 [10]
2008/07/14 야구 올림픽대표 24명 확정 - 의외의 선택.. [14]
2008/07/11 <Giants : Heros > Review - 장원준의 커리어 첫 완봉 [4]
2008/07/10 롯데에 졸라 강한 전준호. [12]
2008/07/08 <Giants : Heros > Review - 송지만의 홈런을 보면서.. [10]
2008/07/07 야구대표팀 예비엔트리 33명 발표 - 아쉬운 박기혁 장원준 [10]
2008/07/04 <Giants : Twins > Review - 메클래리는 왜? [6]
2008/07/03 송승준. [10]
2008/07/03 삼성, 내야수 박종호 웨이버 공시 [2]
2008/07/02 롯데 위기. [8]
2008/06/28 다니엘 리오스 '금지 약물 복용' 그리고... [16]
2008/06/27 <Giants : Wyverns> 3연전 Review [6]
2008/06/24 오늘 롯데 이야기. [8]
2008/06/23 이용훈 중간계투로 사용하면 어떨까? [10]
2008/06/23 1타 3득 (부제 : 마해영 2군행) [10]
2008/06/22 자이언츠 이야기 몇가지. [11]
2008/06/20 임경완. [10]
2008/06/19 배장호 1군 아웃 -> 염종석 1군 등록 [9]
2008/06/17 <Giants : Eagles> Review [2]
2008/06/16 <자이언츠 vs 히어로즈> 시리즈 이야기. [4]
2008/06/14 나는 왜 아직까지 마해영이 1군에 있는지 모르겠다. [15]
2008/06/12 아마추어 경기. [6]
2008/06/11 로이스터 감독. [12]
2008/06/08 롯데 1,2군 교류이야기가 방송까지 타는구나.. [18]
2008/06/07 전준호와 송진우 그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8]
2008/06/07 이대호의 3루는 왜 하고 있는것인가? [10]
2008/06/05 [Review] Giants vs Bears 시리즈 [4]
2008/06/02 7전 8기 1054일만의 승리한 이용훈. [8]
2008/06/01 롯데 2군 이야기. [7]
2008/05/28 롯데 이야기 몇가지 & 어제 야구이야기. [6]
2008/05/26 야구 잡담 몇가지. [4]
2008/05/24 장원준
2008/05/20 포수는 수비가 좋아야 합니다. 그래서 강민호는 아직 한참 멀었습니다. [7]
2008/05/18 그냥 딱 5위권 롯데. [4]
2008/05/15 <롯데 : 삼성> 마산시리즈 이것저것 [16]
2008/05/14 <롯데 : 삼성> 마산구장 다녀와서 [2]
2008/05/13 마일영의 너클볼 [11]
2008/05/08 조정훈 [6]
2008/05/07 허리가 흔들리면 강팀이 될수 없거든요. 롯데.. [3]
2008/05/06 이젠 믿음이 깨져버렸네요 임경완. [3]
2008/05/05 기아 SK 트레이드에 대한 다른 생각. [11]
2008/05/02 이런저런 프로야구 잡담. [8]
2008/04/30 롯데 드디어 왕창 까일것이 생겼네요.
2008/04/29 장운준 [12]
2008/04/27 내가 걱정하고 있는 것들. [10]
2008/04/26 최근 이런저런 야구이야기들.
2008/04/20 이런저런 프로야구 이야기들. [8]
2008/04/06 <자이언츠 vs 트윈스> 3연전 이야기들. [5]
2008/04/05 <엘지@롯데> 어제 경기 이런저런 이야기. [2]
2008/04/03 <롯데@SK> 아쉽지만 다시 시작해야죠 머 [4]
2008/04/02 8년만의 떨림 롯데 4연승 - 이런저런 이야기 [10]
2008/04/01 롯데의 3연승 이것저것 이야기 <일단 좀 더 지켜보자> [12]
2008/03/30 아직 멀었다. 설레발 치지 말자 롯데 [17]
2008/03/29 개막전 승리로 보는 롯데의 good & bad [5]
2008/03/27 포수의 도루저지율에 관한 이야기. [8]
2008/03/22 각 투구폼들의 특징들(오버,스리쿼터,사이드,언더) [3]
2008/03/21 올시즌 주목할만한 롯데 선수들 [5]
2008/03/09 2008 시즌 롯데 프리뷰 <투수진> [1]
2008/02/18 롯데의 주형광 이야기. [5]
2008/01/31 당구와 야구,농구의 공통점. [2]
2008/01/28 롯데의 마무리 투수들 - 2 [2]
2008/01/27 롯데의 마무리 투수들 - 1 [4]
2008/01/23 이대호의 3루수 전환이라.. [1]
2007/12/30 프로야구 - 결국 양측이 대립.... KT는 과연? [2]
2007/12/28 롯데의 김주찬 이야기.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