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8일
롯데 '3인 선발 로테이션 운용' ???
롯데 승부수 '3인 선발 로테이션 운용'
재미있다. 진정 학습효과란 없단 말인가? 현재 롯데가 왜이렇게 무너지고 있는지 진짜 이유를 모르고 있나? 현재 롯데는 기본적으로 5인선발체제라는 안정성 아래 그 강함이 유지 되는 팀이다. 5,6 월 치고 나올때도 송승준이라는 에이스를 축으로 단단한 5선발체제가 유지됨으로써 팀이 탄력을 받았었지.
삼성과의 시리즈로 보아 이용훈-손민한 은 사실상 시즌이 끝날때까지 힘들지 싶은데? 솜민한 이상태로 지금처럼 우격다짐으로 공 '밀어' 던지면 내년에도 답없다. 40억이 공중분해 되는 소리가 벌써부터 들리는듯... 이용훈도 선발로는 이제 메리트가 없어보인다. 기본적인 어깨 힘이 많이 떨어진데다 악력이 너무 무뎌져서 공이 안채진다.
그런데 로이스터는 이 솜민한은 왜이렇게 까지 신뢰하고 있는것일까? 몇경기째 조기강판. 힘없는 개똥볼을 밀어던지는. 거기다 어제는 자진강판까지 한선수를 "살아날꺼다" 라고 믿고있는 로이스터는 대체 무슨생각을 하는것일까?
이용훈-솜민한은 진작에 내렸어야 했다. 진작에 내리고 2군 선수들을 조금씩 기용하며 활용했어야 했다. 이미 늦을만큼 늦어버렸다. 작년같이 확실한 카드는 없지만 적어도 김대우 정도는 충분히 다시 활용 해볼만했다.(허준혁이도 2군에서 조금 가다듬어진 모습인데 한두번씩 기회를 주며 1군맛 보여주는것도 괜찮고 로이스터 말마따나 9월에 경기가 적기때문에 4선발체제로만 돌려도 기존의 선발진들의 부담을 덜어줄수 있다. 허나 로이스터는 지 좆안꼴리면 안쓰지. 그게 로이스터니까. 야수관리도 좆같이 하더니만 막판엔 투수관리도 좆같이 할려고 하시네.
9월부터 일주일에 경기가 보통 3게임 정도 있다고 로테이션 자체를 3선발로 바꾸면 선발들이 받는 부담이 장난 아닐꺼다. 다른팀에 비해 비교적 길게 끌고가는 롯데선발 특성상 막판에 좀 여유를 주면서 등판시키는게 선수에게도 팀에게도 좀더 좋지 싶은데. (선발이 부담을 받으면 받을수록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이 커지는건 당연지사. 지금도 허리는 너무 과부하가 걸려서 터지기 일보직전이고.)
투수가 단순히 기계라도 선발->릴리프 로 가는일은 쉽지 않을터인데, 투수는 사람이다. 그것도 시즌 극초반도 아닌 말미에 이렇게 갑작스런 보직변경은 절대 좋은효과를 낼수 없다. 투수의 어깨는 백열등아닌 형광등이다. 오래 켤때보다 자주 껐다켰다 할때 소모가 훨씬 크다. 선발로 리듬이 맞추어져 있는 몸을 갑작스례 예열시켜 끊어 끊어 쓰는것은 투수를 망가뜨리는 지름길이다. 10승 좌완선발을 갑자기 릴리프로 기용하겠다는 발상이 과연 미국식인가? 좆까라. 그냥 앞뒤 안가리고 4강 갈려고 지랄병하는것처럼 밖에 안보인다.
솜민한 어제 개빵 터졌는데 과연 "장원준을 릴리프로 기용 하겠다" 라는 말을 계속할지 지켜 봐야 겠다. 8월달을 기점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장원준을 릴리프로 돌릴생각 하다니 과연 경기는 보고 있는건지? 10승 좌완을 리그 말미에 릴리프로 돌린다. 참으로 기발한 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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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의 구속이 많이 떨어졌드만. 복귀 첫시즌 부터 빡세게 뛰다보니 체력적으로 많이 힘든듯. (그렇다고 완전 적은 나이도 아니고.) 매년 한선수씩 조지는거 아닌가 걱정이구만. 강영식 2탄이 되지 않길 제발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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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언플로 슬슬 조성환 압박하기 시작하던데. 지금 내가 알기로는 조성환 몸상태가 정말 최악인데 말이지. 1군에 있는거 자체가 신기할정도로. 솜민한 와야 4강간다고 지랄병해서 지금 이모양 이꼴. 올시즌 큰부상 한번 당한 경력이 있는데다 지금 성한곳이 없을정도인 선수를 끌어다 쓰는 모양세가 참 심상치 않다.
재미있다. 진정 학습효과란 없단 말인가? 현재 롯데가 왜이렇게 무너지고 있는지 진짜 이유를 모르고 있나? 현재 롯데는 기본적으로 5인선발체제라는 안정성 아래 그 강함이 유지 되는 팀이다. 5,6 월 치고 나올때도 송승준이라는 에이스를 축으로 단단한 5선발체제가 유지됨으로써 팀이 탄력을 받았었지.
삼성과의 시리즈로 보아 이용훈-손민한 은 사실상 시즌이 끝날때까지 힘들지 싶은데? 솜민한 이상태로 지금처럼 우격다짐으로 공 '밀어' 던지면 내년에도 답없다. 40억이 공중분해 되는 소리가 벌써부터 들리는듯... 이용훈도 선발로는 이제 메리트가 없어보인다. 기본적인 어깨 힘이 많이 떨어진데다 악력이 너무 무뎌져서 공이 안채진다.
그런데 로이스터는 이 솜민한은 왜이렇게 까지 신뢰하고 있는것일까? 몇경기째 조기강판. 힘없는 개똥볼을 밀어던지는. 거기다 어제는 자진강판까지 한선수를 "살아날꺼다" 라고 믿고있는 로이스터는 대체 무슨생각을 하는것일까?
이용훈-솜민한은 진작에 내렸어야 했다. 진작에 내리고 2군 선수들을 조금씩 기용하며 활용했어야 했다. 이미 늦을만큼 늦어버렸다. 작년같이 확실한 카드는 없지만 적어도 김대우 정도는 충분히 다시 활용 해볼만했다.(허준혁이도 2군에서 조금 가다듬어진 모습인데 한두번씩 기회를 주며 1군맛 보여주는것도 괜찮고 로이스터 말마따나 9월에 경기가 적기때문에 4선발체제로만 돌려도 기존의 선발진들의 부담을 덜어줄수 있다. 허나 로이스터는 지 좆안꼴리면 안쓰지. 그게 로이스터니까. 야수관리도 좆같이 하더니만 막판엔 투수관리도 좆같이 할려고 하시네.
9월부터 일주일에 경기가 보통 3게임 정도 있다고 로테이션 자체를 3선발로 바꾸면 선발들이 받는 부담이 장난 아닐꺼다. 다른팀에 비해 비교적 길게 끌고가는 롯데선발 특성상 막판에 좀 여유를 주면서 등판시키는게 선수에게도 팀에게도 좀더 좋지 싶은데. (선발이 부담을 받으면 받을수록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이 커지는건 당연지사. 지금도 허리는 너무 과부하가 걸려서 터지기 일보직전이고.)
투수가 단순히 기계라도 선발->릴리프 로 가는일은 쉽지 않을터인데, 투수는 사람이다. 그것도 시즌 극초반도 아닌 말미에 이렇게 갑작스런 보직변경은 절대 좋은효과를 낼수 없다. 투수의 어깨는 백열등아닌 형광등이다. 오래 켤때보다 자주 껐다켰다 할때 소모가 훨씬 크다. 선발로 리듬이 맞추어져 있는 몸을 갑작스례 예열시켜 끊어 끊어 쓰는것은 투수를 망가뜨리는 지름길이다. 10승 좌완선발을 갑자기 릴리프로 기용하겠다는 발상이 과연 미국식인가? 좆까라. 그냥 앞뒤 안가리고 4강 갈려고 지랄병하는것처럼 밖에 안보인다.
솜민한 어제 개빵 터졌는데 과연 "장원준을 릴리프로 기용 하겠다" 라는 말을 계속할지 지켜 봐야 겠다. 8월달을 기점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장원준을 릴리프로 돌릴생각 하다니 과연 경기는 보고 있는건지? 10승 좌완을 리그 말미에 릴리프로 돌린다. 참으로 기발한 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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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의 구속이 많이 떨어졌드만. 복귀 첫시즌 부터 빡세게 뛰다보니 체력적으로 많이 힘든듯. (그렇다고 완전 적은 나이도 아니고.) 매년 한선수씩 조지는거 아닌가 걱정이구만. 강영식 2탄이 되지 않길 제발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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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언플로 슬슬 조성환 압박하기 시작하던데. 지금 내가 알기로는 조성환 몸상태가 정말 최악인데 말이지. 1군에 있는거 자체가 신기할정도로. 솜민한 와야 4강간다고 지랄병해서 지금 이모양 이꼴. 올시즌 큰부상 한번 당한 경력이 있는데다 지금 성한곳이 없을정도인 선수를 끌어다 쓰는 모양세가 참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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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8/28 12:47 | Base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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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들이 그런거 안알려주나 모르겠습니다.
일단 손민한이 2군갔으니 장원준이 릴리프로 빠질 일은없겠군요....땜질선발로 만약 또 김일엽쓰면 ㅆㅂ..
머 어쩃거나 솜민한이 알아서 내려갔기에 장원준이 릴리프로 뛸일은 없겠네요.
피로도가 제법 쌓인거 같던데.. 걱정이군요.
아마도 이변이 없는한 송승준-장원준-조정훈 으로 갈꺼 같습니다. 다만 4선발까지는 채워 줘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쓴다해도 김일엽이나 끌어와서 쓸꺼 같군요.
덩달아 볼펜도 과부하가 걸리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