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7일
20090626 이야기
1.
오늘은 예비군. 공교롭게도 오늘은 올해들어 맞는 최고의 무더위. 폭염주위보 발령. 찜통속에서 만두가 되는줄
알았슴. 바람도 없고 구름도 없고. 산은 계속 오르락 내리락. 내몸에 있는 수분이 다 빠져가는 기분.
2.
<마더>가 너무 보고싶어, 드디어 마음먹고 길을 나섬. 물론 혼자서. 요즘 혼자 영화보기에 신들린 느낌.
어제 분명히 10시 40분임을 확인했기에 더이상 확인 할것도 없이 영화관으로 직행. 딱 시간 맞춰.
젠장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 이 아니라 <멀티플렉스:패자의 역습> 이다 9관중에 7관이 <패자의 역습>
그덕에 마더는 반쯤 발만 올린상태로 낭떠러지로 떨어지기 일보직전. 당연히 10시 40분 영화는 없슴.
차를 빼로 돌아가는 엘리베이터 안이 왜이리 덥던지..
3.
예비군 도중 날아온 메세지 : "카터 올랜도 왔삼"
블록버스터쇼를 보여주다니.
이왕 지른거 히도에 고탓까지 시원하게 쏘셈. 안지를꺼면 왜이러셨어요. 슬퍼지게.
4.
내일 농구하기로 했는데.
강수확율 90% 젠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요즘 내가 잘못한게 있나.
5.
수염 자를까 말까.
오늘은 예비군. 공교롭게도 오늘은 올해들어 맞는 최고의 무더위. 폭염주위보 발령. 찜통속에서 만두가 되는줄
알았슴. 바람도 없고 구름도 없고. 산은 계속 오르락 내리락. 내몸에 있는 수분이 다 빠져가는 기분.
2.
<마더>가 너무 보고싶어, 드디어 마음먹고 길을 나섬. 물론 혼자서. 요즘 혼자 영화보기에 신들린 느낌.
어제 분명히 10시 40분임을 확인했기에 더이상 확인 할것도 없이 영화관으로 직행. 딱 시간 맞춰.
젠장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 이 아니라 <멀티플렉스:패자의 역습> 이다 9관중에 7관이 <패자의 역습>
그덕에 마더는 반쯤 발만 올린상태로 낭떠러지로 떨어지기 일보직전. 당연히 10시 40분 영화는 없슴.
차를 빼로 돌아가는 엘리베이터 안이 왜이리 덥던지..
3.
예비군 도중 날아온 메세지 : "카터 올랜도 왔삼"
블록버스터쇼를 보여주다니.
이왕 지른거 히도에 고탓까지 시원하게 쏘셈. 안지를꺼면 왜이러셨어요. 슬퍼지게.
4.
내일 농구하기로 했는데.
강수확율 90% 젠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요즘 내가 잘못한게 있나.
5.
수염 자를까 말까.
# by | 2009/06/27 01:33 | Every day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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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른 이야기가 없네요. (팸포럼에서도 히도 재계약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근데 카터가 온 이상 히도는 없어야 하지 않을까요? 포지션은 괜찮지만 둘 플레이롤이 너무 비슷하고 그렇다고 누구 한 명 백업으로 보내긴 지나친 사치인데요.
아 그래도 전 히도 재계약으로 현재틀을 무너뜨리지 않았음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사이즈를 활용한 백다운으로 공간확보고 되는 타입인데, 일단 카터는 그런스타일이 아니라서..
조금 불안하거든요. 공존여부는 지켜봐야겠지만 그래도 재계약을 하는게 클블과 견줄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아닐런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