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9일
강영식 혹사는 언제까지.
16일 17일 18일 연달아 3일등판이다. 누누히 말하지만 연투에는 장사가 없다. 곧장 망가진다.
제대로된 좌완이 강영식 한명 뿐이라는걸 생각하면 더 아껴야 되지 않을까?
보통 감독들의 혹사가 이루어지는 대표적인 케이스가 '지는 게임' '이기는 게임' 구분 못하고 무조건 집어
넣는건데 지금 강영식이 딱 그렇다. 그나마 부상으로 2군에 한번 갔다온 이후로는 좀 나아졌긴 한데. 이젠
그냥 아예 연투를 시켜버리네.
이런식이면 강영식 내려갈날이 또 멀지 않은거 같은데..
그리고 이제사 이정훈이 눈에 들어오는가 보네. 시즌초에 이정민-이정훈-강영식으로 적절히 분배 했으면
절대 여기까지 무너지지 않았다. 무조건 한놈만 믿는데 팀이 잘 굴러갈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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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는 또 왜 이리 힘으로 칠려고만 하지. 그렇게 주구장창 힘으로 땡기기만 해서는 좋은 타구가 나올리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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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6/19 14:29 | Base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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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3일 연투네요 ㅋㅋ 참나.. 그런데도 사람들은 로이스터가 혹사 시키는줄 잘 모른다능..
오즉하면 대패하는 날 '아, 오늘은 찬헌이 안나와서 다행이다' 이런 마음으로 경기를 보니.ㅜ.ㅜ
(최근엔 '이재영'으로 바뀌었다죠.ㅋ)
아이러니한건 믿는 선수가 무너지는게 그 투수가 살아남는 방법이라는 것.ㅡ.ㅡ
정찬헌이 슬 부진하니까 이재영으로 갈아탔고;; 이재영 망가지면 또 누구로 갈아 탈런지..
현재 로이스터도 강영식 -> 이정민 -> 이정훈 으로 2번째 갈아 탔습니다. ㅋㅋ
작년에 쏠쏠했던 김이슬이는 뭐하나 모르겠네요.
이제 사 다시 올라왔는데, 이젠 연투라..
김이슬은 본디 인/아웃 코스로 먹고 살던 선수인데, 올시즌 존에 적응을 못하는거 같습니다.
공자체에 매력이 있는 선수는 아니라서... 하준호를 차라리 믿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런 볼로 과감히 승부하다니!! 란 배짱에 놀랐었네요)
황재규는 5경기 연속 등판에 마정길도 3연전 내내 등판임
그리고 진짜 로이스터보고 관리해준다는 생퀴들 줄빠다 때리고 싶어염..
로이스터가 은근히 압박해가며 혹사 시키는 스타일인데 사람들은 잘 모르죠. 갑갑하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