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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츠 더블헤더 단평.

1.
가르시아 9타수 무안타.

2.
정훈아 잘했다. 이제 니이름이 타팀팬들에게도 각인되고 있다. 유망주가 아닌 에이스로써.

3.
예상이 너무나도 정확하게 들어맞아서 당혹스럽다.
선발 털리고, 수비불안 다시오고, 결국 타격페이스 다운. 연패. (최소 4연패 최대 5연패이상 예약)

4.
4-5-6이 밥이기 때문에, 하위타선이 미쳐주지 않는 이상 승산이 없다.

5..
이대호 이야기는 이제 하기 싫은데, 그냥 꼴배기가 싫다. 성의라곤 눈꼽만치도 찾아볼수 없는 꼬라지가.

6
맨날 속으면서 혹시나 했다 ㅋㅋㅋ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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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33Hill | 2009/05/17 22:01 | Base | 트랙백 | 핑백(1)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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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바른손의 끄적임 창고. : 영.. at 2009/05/18 11:44

... 생략을 해서 영화를 좀 더 액션과 테러리즘에 집중한 느낌)여튼, 영화는 지루할 틈새없이 스피디하고,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습니다.영화는 재미로 보고 식견이 짧아서,좋은 영화평이 가득한 33힐님블로그 같은 영화평은 없습니다 :)재미있었어요.저는 추천하고 싶습니다.최근에 본 7급공무원도 볼만했었구요, 천사와 악마도 재미있었습니다.이게 결론이에요 ... more

Commented by BlueThink at 2009/05/17 22:42
1. 미국에서도, 일본에서도 새 팀가면 딱 그 데뷔시즌만 잘하는데 한국마저인가요....

2. 뭐랄까...뭔가 없어요. 그게 뭔지 모르겠다만...아직 풀타임 2년차니 너무 크게 잡고 있는건지...

3. 팀 전통이 어디 가나요? 한화나 다저나 레이커스 보면서 절실히 느낍니다.

4. 문제는 하위타선의 핵이 될 홍성흔이 저 모양이라....김민성마저 오늘같이 막히면 대책 없습니다.
그나마 이인구-김주찬-박정준의 초반러쉬를 기대해봄이;;;
그래봤자 그들을 불려들이는건 3-4-5라는게 OTL;;;

5. 일단 3루에서 빼야죠. 모든게 05시즌이전으로 돌아가는 중;;;

6. 맨날 속는게 어쩔 수 없는 팬심이죠. 데헷~
Commented by 33Hill at 2009/05/18 16:21
가르시아는 솔직히 이제 보내드려야 할꺼 같습니다. 시프트를 뚫어 내는 능력이 전무하네요.
분명 본인 스스로 노력하고 있겠지만,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만한 재능은 떨어져 보입니다.

이대호는 3루도 3루지만 스윙자체가 어퍼로 바뀌면서, 기복이 너무 심합니다.
특유의 부채살. 인투아웃스윙이 안되니 머 그냥 수비 안좋고 힘좋은 타자 그이상 이하도 아니네요.

팀전통은 ㅋㅋ 어쩔수 없나 봅니다.
그걸 알고 있는데도 믿는 저를 보면 참...
Commented by 엘바토 at 2009/05/18 01:22
어릴때 롯데야구를 보면서 언제나 5월쯤 되면 6월되면 5할되겠지 78월엔 연승 하겠지..현실은 시즌후 4강 실패죠 ㅋㅋㅋ

전 김주찬 트레이드 시켰으면..저도 좋아하는 선수중 한명 이긴한데 타격능력이나 빠른발은 아깝지만..1루수....이놈의 꼬인 포지션 떄문에;
심지어 어떤 롯데팬들은 김주찬 외야수 해봤으니 중견수 다시 시켜 보자던데..그럼 내야뿐 아니라 외야도 움직이는 화약고 될듯 하네요;;



Commented by 33Hill at 2009/05/18 16:24
저도 김주찬을 넘기는게 어떤가 싶습니다. '재능' 자체는 좋은 선수지만, 수비적인 툴이 너무 떨어지네요.
보통 내야수는 내야에서 밀리면 전반적인 능력이 죄다 떨어지기 마련인데, 그걸 극복한거보면 확실히
재능은 좋은거 같습니다. 다만 외야로 처박아두면 프레스에 타격이 어눌해지는 큰 단점을 가지고 있죠;;
수비시에도 부상한번 당한뒤로 펜스 공포증까지 있는거 같고요.

전 이대호 3루도 3루지만 김주찬을 외야로 어떻게든 박아서 써야 한다고 보는데.. 참 그게 쉽진 않군요.
Commented by 양이 at 2009/05/18 10:01
....핑크...핑크야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ㅠ_ㅠ..4연승 하고 꼴레발 떤 제가 ㅄ이죠 뭐......역시 양파 자이언츠 ~까도 까도 깔 게 계~~속 나와요^ㅂ^.......젱장 ㅠㅠ
Commented by 33Hill at 2009/05/18 16:25
자이언츠는 팬을 들었다 놨다 하는 재주가 참 비상한듯 합니다.
혹시나 했어요 ㅋㅋ
Commented by 바른손 at 2009/05/18 15:14
이대호는 경상도 특유의 표정이 더 밉살스럽게 보이는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33Hill at 2009/05/18 16:26
이대호는 그러고보니 로이스터 부임이후로 계속 꼬이는군요.
로이스터 부임이후로 성격자체도 많이 바뀐거 같고..
Commented by 우쓰우쓰 at 2009/05/18 15:58
'혹시나했네' 로 간결하게 요약해주시는 센스가....
Commented by 33Hill at 2009/05/18 16:26
자이언츠팬 대동단결 멘트죠. 혹시나했다 ㅋㅋ
Commented by Hadrianius at 2009/05/20 20:11
혹시나했네요 ㅋㅋㅋ (2)



이용훈 보내려다가 타이밍 놓친게 너무 아쉽네요. 작년에 가치 확 올라갔을때 선발 없는 팀(LG 등)에
넘기고 뻥쳤어야 했는데... 이번에는 저도 김주찬이 틀드 타이밍으로 보입니다.

사실 이 전력으로 4강가도 의미가 없는게 올라간 댓가로 뭘 얻어야 4강을 가지...
이대호 바보됬고 강민호도 저지경인데 올라가봐야 변화가 없는데 쩝.


그래서 요새는 아예 유망주만 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33Hill at 2009/05/20 22:22
지금은 그냥 머 빨래 짜듯이 쥐어짜기만 하니;; 진전이 없네요.
이대호는 로이스터 감독성향 때문에 스윙결 자체가 무너져버렸어요.
가르시아는 오늘 또 생명연장타에 성공 ㅋㅋㅋ 아놔.

강영식은 노예로 전락했네요. 오늘 또 나왔습니다.
지금 딱 꼬라지 보니까 5위 만들어 놓고, 애들 다망가지고, 그때 로이스터 미국으로 토낄꺼 같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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