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6일
최근 롯데 단평.
1.
4연승이긴 한데, 단단한 승리를 거둔 경기는 딱 1경기. 4경기중 선발승이 단 한경기에 불과하다는것은
생각해봐야 될 문제다. 타격페이스가 떨어지면 또 다시 연패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
2.
가르시아의 생명 연장타. (5월내에 타격페이스를 .250 정도까지 끌어올리지 못하면 보내야 될꺼 같다는 생각.
외야의 뎁스가 떨어지는것도 아니기에 차라리 선발을 보강하는게 현시점에선 더 좋을듯. 홈런 8개? 완전
생명연장용 공갈포다. 현시점에선.)
3.
장원준 전용으로 최기문을 붙힌건 아주 탁월한 선택. (상황에 휘둘리는 투수는 확실한 보좌가 필요하다.)
4.
강영식의 패스트볼 스터프가 작년만 못하다. 당연히 슬라이더의 위력은 반감.
(스터프에 눌려있다 몸쪽으로 파고드는 슬라이더에 돌아가야할 배트가 안돌아가니 힘든상황 계속 연출)
5.
최근 이승화의 허리회전이 좋던데. 꾸준히 기용하면 가르시아보다 나을꺼 같다는 생각이 슬 든다.
6.
박정준이가 3번에서 자리만 잡아주면, 자이언츠는 진짜 강해진다.
7.
이상화, 김민성, 김유신이 의 분발은 정말 즐겁다.
8.
선발진이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하면서, 중간계투진들의 스트레스가 쌓이고 있다.
계속 이런식이면 허리도 무너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9.
4연승으로 드디어 승율 4할떄 입성. 기회다. 헌데 비가 오네...
4연승이긴 한데, 단단한 승리를 거둔 경기는 딱 1경기. 4경기중 선발승이 단 한경기에 불과하다는것은
생각해봐야 될 문제다. 타격페이스가 떨어지면 또 다시 연패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
2.
가르시아의 생명 연장타. (5월내에 타격페이스를 .250 정도까지 끌어올리지 못하면 보내야 될꺼 같다는 생각.
외야의 뎁스가 떨어지는것도 아니기에 차라리 선발을 보강하는게 현시점에선 더 좋을듯. 홈런 8개? 완전
생명연장용 공갈포다. 현시점에선.)
3.
장원준 전용으로 최기문을 붙힌건 아주 탁월한 선택. (상황에 휘둘리는 투수는 확실한 보좌가 필요하다.)
4.
강영식의 패스트볼 스터프가 작년만 못하다. 당연히 슬라이더의 위력은 반감.
(스터프에 눌려있다 몸쪽으로 파고드는 슬라이더에 돌아가야할 배트가 안돌아가니 힘든상황 계속 연출)
5.
최근 이승화의 허리회전이 좋던데. 꾸준히 기용하면 가르시아보다 나을꺼 같다는 생각이 슬 든다.
6.
박정준이가 3번에서 자리만 잡아주면, 자이언츠는 진짜 강해진다.
7.
이상화, 김민성, 김유신이 의 분발은 정말 즐겁다.
8.
선발진이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하면서, 중간계투진들의 스트레스가 쌓이고 있다.
계속 이런식이면 허리도 무너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9.
4연승으로 드디어 승율 4할떄 입성. 기회다. 헌데 비가 오네...
# by | 2009/05/16 22:36 | Base | 트랙백 | 핑백(1)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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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서 짤막하게 이야기 했지만 선발투수들이 잇달아 무너지면서 허리에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다.결국 선발과 중간계투진이 각개격파 당하고 있는 상태. 특히 강영식은 패스트볼의 스 ... more
결국 나중에는 최기문 출장을 더 줄인다는 말까지 하더라고요.. 하하하하하; 경쟁이란 없음다.
7. 김유신은 구위가 너무 좋지 못한 거 같습니당; 한화전에도 잘 버텨낼지 많이 의문입니다.
솔직히 구속은 130 찍히는데, 제가 보기엔 120도 못한 거 같은 직구가 많더군요.
베나구도 좀 빨리 꺾이고;;; 조금 힘들지 않을까요?
상화는 정말 잘해주고 있고욤. 그러나 승 쌓기는 정말 어려운 듯 ㅠㅠㅋ
민성이는 원래 제가 아끼고, 기대하던 애라 며칠 전에 진짜 잘해주니 기분 좋고 ㅠㅠ
-. vs 류현진 경기에서 패한다면, 아마 다시 연패 모드로 들어갈 거 같던데...
그나마 주장님이 있어서 조금 안심은 됩니다; 애들 연습 시키고 있겠죠?
머 어차피 저야 아마추어일 뿐이지만, 저랑은 역시나 안맞는 감독.
김유신 같은경우 패스트볼 로케이션이 아직 들쭉날쭉하는 경향이 있는데다, 힘자체는 그리 좋지 못하다고 봅니다. 허나 높이라는 강점이 있는 선수라 그점은 제법 희석이 되는 느낌입니다. 브레이킹볼 터는
타이밍만 조금 수정하면, 좀 볼만하지 않을까 싶네요. 롯데입단이후 구속자체가 많이 오른 선수이고
좌완장신이라는 메리트가 있기에 이렇게 1군에서 굴리는게 확실히 도움이 많이 될꺼 같습니다.
상화는 약점으로 지목받던 힘이 아직 좀 부족해서 역시 그점이 조금 아쉽네요.
물론 데뷔때보단 많이 좋아졋는데 조금더 키워야 할꺼 같아요. 어깨가 썩 좋지 못하기에 허리힘을
많이 키워야 할꺼 같습니다. 허리힘을 높히면 구속이 더 좋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민성은 작년말부터 1군맛을 본게 확실히 티가 나네요.
조성환이 돌아온다면 이대호를 1루에 박고 김민성을 3루에 고정시켰음 하는 바램이네요..
한화 다음이 두산이라 분위기가 중요한데 류현진에서 숨이 막히면;; 타격페이스가 내려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만에 하나 또다시 수비가 흐트러지면 아마 타격이 또다시 흐트러질꺼 같은 예감이네요)
말씀하신것처럼 확실한 경쟁을 붙혀서 긴장을 하게 만들던가. 수비툴에 문제가 있으면 바꾸던지
해야하는데 오로지 자기 고집으로 밀고나가죠. (자이언츠수비가 무너진지 오래지만 그에 대해선 전혀
변화없는 고집을 보자면 참 갑갑하네요.)
(이대호도 좀 살아났고) 다만 가르시아는 아직까지 미미. 5월달까지 보고 안되면 교체가 나을꺼 같은데
워낙에 로이스터 사랑을 받고 있어 잘모르겠습니다.
작년에 비해 중간이 탄탄해져 (이정훈, 이정민의 가세로) 아직까지는 괜찮은데, 선발진이 이렇게
계속 털리면 자연스레 허리로 부담이 가기에.. 걱정입니다. (삼성이 그렇죠 지금)
//근데 우리 팀 에이스는 도대체 언제 돌아옵니까?
누가보면 정수근이 머 슈퍼에이스라도 되는지 알겠네요;; 마산에서 놀다 이젠 부산에 자리잡고 술먹으러
다니는데 러닝이라도 제대로 되겠습니까. 그런것에 미련을 두었다는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어찌됐던간에 2군 콜업하고, 기회를 주면서 경쟁하는 체제를 마련해야지 사고치고 간놈을 찾는다는게;;
로이스터도 생각이 없는듯..)
이번주는 올시즌 롯데의 가장 큰 방향이 될듯하네요. 이젠 그냥 영건들 잘해주고 좋은경기나 보여주었음 좋겠습니다.
에이스라는 사람은 대형계약 박아두고, 말년 발쭉뻗고 잘려고 노조설립에 아주 열을 올리는 중이죠.
돌아온다 하더라도 공80개 이상 던지기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던진다는 보장도 당연히 없고요.
개인적으로 가르시아 대신 용병투수로 한명 뽑아 오면 좋겠지만..롯데의 용병운은 5~6년에 한명 정도만 제대로된 선수 건지지 않습니까 ㅋㅋㅋ..예전 길포일 같이 스트라이크도 제대로 못던지면;;
(작년처럼 팀이 승리를 거두면서 치고나와야 더좋은데.. 참 그게 아쉽습니다.)
길포일 ㄷㄷㄷ 이군요.
저같은경우 가르시아 보내고 작년 매클래리 정도만 되려와도 소원이 없겠습니다.
얼마전에 볼때 득전권 20타수 1안타 (최근엔 좀 올랐겠네요) 득점권 타율이라는걸 믿진 않지만 저 정도
수준이라면 이야기가 또 틀려지죠. 바꿀만하면 생명연장타를 치니 참.. 아마 로이스터감독의 믿음 계속받을듯...
근데 전 갈샤가 너무 좋아서 퇴출 안당했으면 좋겠어요 ㅠㅠ
저도 참 좋아하는 선수이긴한데... 너무 간파당한 느낌입니다. 단순히 몸쪽 약점을 떠나서
수비시프트를 뚫어내질 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