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4일
[NBA] 아침 일찍쓰는 차기시즌 예상 (릴레이 4번째)
[NBA] 발로쓰는 차기시즌 예상 (릴레이 3번째)
릴레이 순서 : Sonic44님 -> 우쓰우쓰님 -> 뚜따 -> 삼삼힐 -> ?
<우승>
보스턴
이상하게 저도 보스턴이 2연패 할수 있다는 '느낌' 은 안듭니다. 다만 그렇다곤 해도 우승하지 못할이유는
또 못찾겠어요. 포지의 이탈의 크면 크다고 할수 있겠지만, 디테일한 전술적인 부분에서는 첫시즌보단 확실히
부드러워 졌지 않았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을 해봅니다. 거기다 보스턴의 수비자체가 선수구성에 변화가
있다해도 별다른 기복이 발생하지 않고 시즌 내도록 꾸준했다는 점을 봤을때는 역시나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
로써 이름을 올릴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판도>
동부 같은경우 보스턴1강체제를 시작으로 디트-올랜도-클블-필리 가 각축전을 벌일것으로 예상되고,
토론토와 워싱턴은 매게임 항상 부족한 무언가를 보여줄꺼라 보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작년과 큰틀차제는
거의 변화가 없을것으로 보이고, 플옵에서 큰 변화를 가져다줄팀은 그렇게 보이지가 않네요.
서부는 레이커스-뉴올의 2강체제로 유타-휴스턴이 그뒤를 따르는 형국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항상 강팀의
면모를 유지해 왔던 팀들은 저도 어느정도의 몰락을 예상하고 있고 그나마 댈러스는 2라운드까지는 한번
기대해봐도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피닉스는 플옵탈락까지 염두해서 보고 있습니다.)
<MVP>
크리스 폴
일단 저도 사실 르브론에게 점수를 주고 싶은게 사실이지만, MVP라는 특성상 컨퍼런스 최소2위안에는 들어
줘야 명함이 제시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런면에서 크리스폴은 서부 컨퍼런스 1위까지 내다볼수 있다는 측면이
아주 긍정적이라고 보여지네요. 일단 별다른 이변(부상과 같은)이 없는한 폴의 업그레이드는 또 이루어졌으리라
보고 있기에.. 센세이션 했던 작년보다 오히려 더 강력한 모습을 보여줄꺼라 생각되네요.
<다크호스>
동부 - 인디애나
사실 파워랭킹에서는 상당히 낮은 순위를 부여했지만, 작년보다는 훨씬 더 단단해진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런앤건이라는 모토아래 백코트를 아주 단단히 했고, 팀과 불협화음을 보이던 오닐까지 처분함으
로써 팀의 컬러를 확실히 잡았습니다. (이점이 의외로 아주 중요하다고 보고요) 어쩌면 제2의 골스로 거듭날수
있는 팀으로 보고 있어요.
서부 - 포틀랜드
포틀랜드를 다크호스로 잡은 이유는 아주 상위권까지 치고 올라갈 가능성까지 염두했기 때문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최대 6위까지 내다보고 있는데, 다크호스로써 폭발력을 보여준다면 맥시멈 4위도 가능하다고
보는입장입니다. 흡사 예전 댈러스와 같은 느낌인데요.(그떄의 댈러스보다 폭발력은 적고 골밑은 더 단단한..)
시즌이 흘러가면 흘러갈수록 팀은 훨씬 단단해질껍니다.
<실망스러울 팀>
토론토
저도 토론토로 꼽고 싶습니다. 수비적인 측면에서는 확실히 좋은 점수를 줄만하나 백코트의 깊이가 확실히
얕아졌다는점은 토론토라는 팀 특성상 상당한 마이너스 요소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칼데론은 작년이 딱
맥시멈이 아니었나 생각하고 있는데, 오닐이 가세함으로써 팀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지 참 궁금합니다.
(소닉님이 말씀하신것처럼 3점에서 시작되는 공격패턴을 일정량 버린다고 하면 칼데론의 입지는 상당히
줄어들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 팀이 흔들릴 가능성 또한 높아지고요)
릴레이 순서 : Sonic44님 -> 우쓰우쓰님 -> 뚜따 -> 삼삼힐 -> ?
<우승>
보스턴
이상하게 저도 보스턴이 2연패 할수 있다는 '느낌' 은 안듭니다. 다만 그렇다곤 해도 우승하지 못할이유는
또 못찾겠어요. 포지의 이탈의 크면 크다고 할수 있겠지만, 디테일한 전술적인 부분에서는 첫시즌보단 확실히
부드러워 졌지 않았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을 해봅니다. 거기다 보스턴의 수비자체가 선수구성에 변화가
있다해도 별다른 기복이 발생하지 않고 시즌 내도록 꾸준했다는 점을 봤을때는 역시나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
로써 이름을 올릴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판도>
동부 같은경우 보스턴1강체제를 시작으로 디트-올랜도-클블-필리 가 각축전을 벌일것으로 예상되고,
토론토와 워싱턴은 매게임 항상 부족한 무언가를 보여줄꺼라 보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작년과 큰틀차제는
거의 변화가 없을것으로 보이고, 플옵에서 큰 변화를 가져다줄팀은 그렇게 보이지가 않네요.
서부는 레이커스-뉴올의 2강체제로 유타-휴스턴이 그뒤를 따르는 형국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항상 강팀의
면모를 유지해 왔던 팀들은 저도 어느정도의 몰락을 예상하고 있고 그나마 댈러스는 2라운드까지는 한번
기대해봐도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피닉스는 플옵탈락까지 염두해서 보고 있습니다.)
<MVP>
크리스 폴
일단 저도 사실 르브론에게 점수를 주고 싶은게 사실이지만, MVP라는 특성상 컨퍼런스 최소2위안에는 들어
줘야 명함이 제시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런면에서 크리스폴은 서부 컨퍼런스 1위까지 내다볼수 있다는 측면이
아주 긍정적이라고 보여지네요. 일단 별다른 이변(부상과 같은)이 없는한 폴의 업그레이드는 또 이루어졌으리라
보고 있기에.. 센세이션 했던 작년보다 오히려 더 강력한 모습을 보여줄꺼라 생각되네요.
<다크호스>
동부 - 인디애나
사실 파워랭킹에서는 상당히 낮은 순위를 부여했지만, 작년보다는 훨씬 더 단단해진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런앤건이라는 모토아래 백코트를 아주 단단히 했고, 팀과 불협화음을 보이던 오닐까지 처분함으
로써 팀의 컬러를 확실히 잡았습니다. (이점이 의외로 아주 중요하다고 보고요) 어쩌면 제2의 골스로 거듭날수
있는 팀으로 보고 있어요.
서부 - 포틀랜드
포틀랜드를 다크호스로 잡은 이유는 아주 상위권까지 치고 올라갈 가능성까지 염두했기 때문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최대 6위까지 내다보고 있는데, 다크호스로써 폭발력을 보여준다면 맥시멈 4위도 가능하다고
보는입장입니다. 흡사 예전 댈러스와 같은 느낌인데요.(그떄의 댈러스보다 폭발력은 적고 골밑은 더 단단한..)
시즌이 흘러가면 흘러갈수록 팀은 훨씬 단단해질껍니다.
<실망스러울 팀>
토론토
저도 토론토로 꼽고 싶습니다. 수비적인 측면에서는 확실히 좋은 점수를 줄만하나 백코트의 깊이가 확실히
얕아졌다는점은 토론토라는 팀 특성상 상당한 마이너스 요소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칼데론은 작년이 딱
맥시멈이 아니었나 생각하고 있는데, 오닐이 가세함으로써 팀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지 참 궁금합니다.
(소닉님이 말씀하신것처럼 3점에서 시작되는 공격패턴을 일정량 버린다고 하면 칼데론의 입지는 상당히
줄어들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 팀이 흔들릴 가능성 또한 높아지고요)
# by | 2008/10/14 09:08 | Basket | 트랙백 | 핑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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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A] 아침 일찍쓰는 차기시즌 예상 (릴레이 4번째)</a>에서 꼽았던 다크호스 팀이다. 진짜 말그대로 다크호스다. 올시즌 최고의 도꺠비 팀. 최하위팀에게 지지만 리그 최고팀들에게는 죄다 승리해버리는 신기한팀. 그만큼 경기력이 롤러코스터라는 말. 조금만더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줄수 있다면 (수비 공격 모두.. 수비 자체가 이리 기복이 심한팀은 또 첨본다) 플옵이 꿈만은 아니리라.weakness완전 산만하다. 부품이 죄다 분해되어 있는 느낌 ... more
전체적인 눈이 소닉님과 비슷하신 것 같습니다. 두 분이 미는 예상이라니 신뢰도가 올라가는듯;;
<보스턴의 백투백은 힘들 것 같은데 딱히 질 이유를 찾을 수가 없다>
대공감입니다 정말-_-ㅎㅎ
보스턴의 백투백우승 과연 가능할지 지켜보는것도 올시즌 재미중에 하나일꺼 같아요.
유기적인 짜임새가 증가한 것에 론도, 포우같은 신진들의 성장이 받쳐주면 2연패도 꿈은 아닐거라 보여졌습니다.
마일스의 몸상태도 생각보다 좋아보였구요. 관건은 경기 감각을 찾는 거지만요.^^
전 인디애나는 크게 치지 않습니다.^^
성장요인은 다분한데, 오브라이언은 플옵 1라운드가 한계라고 보이거든요. 수비 없는 농구를 하는 감독인데, 이런 부분을 메워주던 오닐의 이탈은 그나마 탄탄하던 수비를 완전히 흔들어놓을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지금 시점에서 블락이 되는 선수를 생각해보면 히버트 외에는 딱히 생각나는 선수가 없다는 점(네스트로비치 정도?)도 큰 하락 요인이구요. 작년 시즌 오닐의 건강할때 공격은 몰라도 수비에서는 오닐에 기댄바가 큰 팀이니까요. 거기에 포드의 수비력도 좋은 편이 아닌지라.^^;
그부분만 조금 개선되도 아마 팀이 얻는 상승효과는 엄청날듯합니다.
인디애나 같은경우는 다크호스로 지목하긴 했지만 사실 1라운드가 한계정도라 보고 있고,
돌풍을 일으킨다면 맥시멈 7위정도로 보고 있어요. (사실 전 이정도도 저에게는 다크호스로 보여서..)
인디애나의 구체적인 공격전술을 보지 않아서 쉽게 말하기가 어려운데, 나름 재미있는 농구를 보여주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네요.
말씀하신것처럼 오닐이 수비에서 큰 공헌을 보인건 사실이었지만, 사실 작년 인디수비자체가 좋다곤 보기 힘들었고, 현 구성으로는 더이상의 수비개선은 힘들꺼 같아요. 그렇다면 차라리 공격력의 극대화시키는 방안이 (빠른 전개와 아웃넘버를 극한까지 올리는..) 지금 인디에겐 좀더 좋은 처방일꺼라는
생각입니다.
사실, 조던 감독의 지도력이 상당하고, 버틀러의 눈부신 성장, 제이미슨의 탄탄한 뒷받침등이 정말 돋보이는 팀이지만, 2년 연속으로 아레나스가 없는 것은 악재죠.
위싱턴은 아레나스의 정상 복귀 여하에 따라 플옵을 못갈 확률도 높아 보이는데, 이 자리를 비집고 들어갈 팀이 어떤 팀이 될지 궁금합니다.
현재로써는 보스턴-클블-올랜도-필리-토론토 외에는 다 눈에 보일 정도로 큰 문제점을 하나씩 가지고 있어서 어떤 팀도 낙관하기가 쉽지가 않아 보이네요.^^
마치 작년의 뉴올처럼 말이죠. 거기다 이 팀은 구심점이 두명인지라 막강한 폴같은 선수는 없어도 사실 팀 전력 자체는 안정적이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