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7일
롯데 임경완 결국 2군행 外 몇명
1.
2군에서도 처 맞던 임경완이 결국은 2군으로 밀려났습니다. 사실상 옛날 구위 찾기는 정말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삼성의 권오준이도 그렇고 옆구리 투수는 허리 및 팔꿈치 부상은 정말 치명적인거 같네요.
(그래서 더더욱 관리 해주어야 하고요. 필시 옆구리 투수는 허리와 팔꿈치에 무리가 갈수 밖에 없으니 말이죠)
지금 배장호도 허리가 영 안좋다고 하던데... 사실상 지금 있는 롯데에 있는 쓸만한 옆구리 투수는 '없다'
라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싶군요. (양만 많으면 머합니까. 제대로된 구위를 가진 선수가 없는데..)
2,
임경완 외에 허준혁 최기문 박남섭이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3.
사실 최기문의 2군행은 진짜 놀랍군요. 지금 2군에 내려간거라면 부상이 아니고선 도저히 별다른 이유가
안보이는데.. 부상이 있었던 걸까요? 어쩃든 최기문이 2군으로 내려가고 대신 이동훈이 올라 왔는데,
포수로써는 그렇게 큰 기대치를 보여준 친구가 아니기 떄문에 좋은 타격은 꼭 보여줬으면 하네요.
4.
이번에 1군으로 콜업 된 선수는 나승현, 이동훈, 손광민, 김이슬 입니다.
5.
롯데 1군에 임경완 선수가 내려감으로써 옆구리 투수가 전무 해졌고, 사촌격인 나승현이가 대신 콜업된 느낌
이 드네요. 이번엔 꼭 좋은 모습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실 전 누가 되었던 빨리 제대로된 옆구리
투수가 한명 꼭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6.
강영식의 보디가드가 누가 한명 콜업될꺼라 예상 했고, 그대상은 김유신이 되지 않을까 했는데 예상외로
김이슬이 되었습니다. 어렵게 잡은 1군 등판기회 꼭 놓치지 말고 잘던져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당장에 빡빡한 순간에 원포인트로 투입되긴 힘들겠지만, 여유있는 상황에서 시험등판이 한번쯤은 있을것으로
예상되는데 꼭 안정감있는 모습 보여주면 좋겠네요. 그러면 강영식 과부하 걱정도 안하고 참 좋을텐데....
#
코르테스 대박나라. 제발

2군에서도 처 맞던 임경완이 결국은 2군으로 밀려났습니다. 사실상 옛날 구위 찾기는 정말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삼성의 권오준이도 그렇고 옆구리 투수는 허리 및 팔꿈치 부상은 정말 치명적인거 같네요.
(그래서 더더욱 관리 해주어야 하고요. 필시 옆구리 투수는 허리와 팔꿈치에 무리가 갈수 밖에 없으니 말이죠)
지금 배장호도 허리가 영 안좋다고 하던데... 사실상 지금 있는 롯데에 있는 쓸만한 옆구리 투수는 '없다'
라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싶군요. (양만 많으면 머합니까. 제대로된 구위를 가진 선수가 없는데..)
2,
임경완 외에 허준혁 최기문 박남섭이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3.
사실 최기문의 2군행은 진짜 놀랍군요. 지금 2군에 내려간거라면 부상이 아니고선 도저히 별다른 이유가
안보이는데.. 부상이 있었던 걸까요? 어쩃든 최기문이 2군으로 내려가고 대신 이동훈이 올라 왔는데,
포수로써는 그렇게 큰 기대치를 보여준 친구가 아니기 떄문에 좋은 타격은 꼭 보여줬으면 하네요.
4.
이번에 1군으로 콜업 된 선수는 나승현, 이동훈, 손광민, 김이슬 입니다.
5.
롯데 1군에 임경완 선수가 내려감으로써 옆구리 투수가 전무 해졌고, 사촌격인 나승현이가 대신 콜업된 느낌
이 드네요. 이번엔 꼭 좋은 모습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실 전 누가 되었던 빨리 제대로된 옆구리
투수가 한명 꼭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6.
강영식의 보디가드가 누가 한명 콜업될꺼라 예상 했고, 그대상은 김유신이 되지 않을까 했는데 예상외로
김이슬이 되었습니다. 어렵게 잡은 1군 등판기회 꼭 놓치지 말고 잘던져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당장에 빡빡한 순간에 원포인트로 투입되긴 힘들겠지만, 여유있는 상황에서 시험등판이 한번쯤은 있을것으로
예상되는데 꼭 안정감있는 모습 보여주면 좋겠네요. 그러면 강영식 과부하 걱정도 안하고 참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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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테스 대박나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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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8/27 02:33 | Base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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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ㅠ.ㅠ
2군에서도 별로 좋지는 않았던 애라..
작가는 이제 슬슬 바이바이 차례인거 같고..
최기문이 부상인지.. 이동훈은 좀 의외네요. 롯데 포수유망주 두 이씨가 다 포수로는 좀 실격이라;
대대적으로 키우려는 거 같지는 않고 그냥 땜방인가요;
김사율도 당장에 2군에서 눈에띄게 좋은 성적을 거둔것이 아니지만, 1군에서 나름 좋은 모습이고,
김이슬 같은경우는 특히 원포인트로 가동될 선수이기 때문에 나름 준수한 모습 보여줄지 모를일이죠.
최기문의 몸상태가 좋지 못한거 같은데, 어쩔수 없는 처방인거 같습니다.
장성우는 아직까지 올리기에는 좀 거시기하고... 그나마 이동훈이라도... (즉 땜빵..)
갠적으로 경완선수 팬인데..
이번 2군행 보면서 마음이 찢어지는 줄 알았어요 ㅠㅠ
이제 작가모드가 아니라 다시 멋진 투수모드로 돌아와주길 바랄 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