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2일
레이커스 가솔을 얻다. 이젠 대권 도전..
많은 트레이드 루머가 오가는 가운데, 레이커스가 시원하게 한건 터뜨렷다. 아니 멤피스가
터뜨린건가? 어쩃든. 이번 트레이드로 인해 레이커스는 대권에 도전할만한 구색을 갖추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팀짜임새가 확실해 졋다.
진짜 헉 소리 나오는 트레이드.
컵책이 천재 인건지.. 멤피스GM이 바보인건지.. (후자쪽에 훨씬 가깝다고 생각중)
이로써 레이커스는 마지막 퍼즐이라고 생각될만한 선수를 거저 먹었다고 해도 될정도로,
현재 팀에 전혀 영향력이 없는 선수들의 조합으로만 트레이드를 이끌어 냈다.
오덤도 안들어가고, 파머도 없고, 올시즌 나와서 크게 보여준거 없는 콤보가드 크리텐튼
과 유럽에서 한창 잘나가고 있다곤 하지만 NBA에선 전혀 검증된게 없는 가솔의 동생
마크가솔 거기에 절대 높을리 없는 올해와 내년의 드래프트 1라운드 픽.
과연 멀 얻고자 멤피스가 이런 트레이드를 했는진 모르겠지만, 최악의 트레이드 몇선에
꼽힐 정도로 안습인 트레이드라고 생각된다는...
이미 콘리와 로우리라는 어린 가드 조합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둘다 꽤나 가능성도 보여주고 있는 마당에..) 크리텐튼의 영입이라.. 이건 후속트레이드가
일어나지 않을까 라는 의구심 마저 갖게 만드는 트레이드다.
한편 레이커스는 올시즌 성적상승의 원동력이었던 센터 바이넘의 공백을 최소화 함은 물론,
바이넘의 복귀 이후로도 가솔과의 하이-로우 조합은 상당히 매력적일껄로 예상된다.
거기에 트라이앵글 오펜스로 대변되는 레이커스의 전술상 가솔의 영입은 마지막 퍼즐이라고
해도 될정도로, 빅맨으로써 부드러운 볼핸들링과 함께 시야&패싱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
레이커스의 부드러운 오펜스 전개에 큰힘을 실어 줄것으로 보인다.
또 오펜스도 오펜스 지만 디펜스에서도, 바이넘 - 가솔 조합은 코비의 수비부담을 한층 더
줄여주어 , 코비의 과부화로 인한 체력부담도 한층 줄어들것으로 전망,
어쨋든 레이커스는 별다른 피해 없이 가솔 한명의 영입으로 연쇄적인 플러스 효과가 기대된다.
멤피스 입장에선 아무리 리빌딩이 급하다고 했어도, 아직 나이도 그렇게 많지않은 솔리드한
빅맨을 저정도 헐값에 처분을 해버리다니.. 진짜 안타깝다 못해, 갑갑한 심정까지 든다.
가솔이 샐러리비우기에 높지도 않을 1라운드 픽 2장과 검증되지 않은 선수 몇명으로 이리
내준거 자체가 말이 안된다.
드래프트라도 상위픽이라던가, 어느정도 검증된 어린선수라도 받아 오던지;;; 멤피스는
그냥 가솔을 샐러리 비우기 정도에 만족한건지.. 적어도 올시즌 까지 아니 내년 드래프트
추첨까지 기다려보고 리빌딩을 추진했어도, 게이라는 구심점이 있기 때문에 크게 힘들지
않을꺼라 생각되는데.. 진짜 아쉬워도 너무 아쉽다.
터뜨린건가? 어쩃든. 이번 트레이드로 인해 레이커스는 대권에 도전할만한 구색을 갖추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팀짜임새가 확실해 졋다.
콰미 브라운(9m짜리 샐러리 비우기) + 크리텐튼 + 마크 가솔 + 1라운드픽 2장
진짜 헉 소리 나오는 트레이드.
컵책이 천재 인건지.. 멤피스GM이 바보인건지.. (후자쪽에 훨씬 가깝다고 생각중)
이로써 레이커스는 마지막 퍼즐이라고 생각될만한 선수를 거저 먹었다고 해도 될정도로,
현재 팀에 전혀 영향력이 없는 선수들의 조합으로만 트레이드를 이끌어 냈다.
오덤도 안들어가고, 파머도 없고, 올시즌 나와서 크게 보여준거 없는 콤보가드 크리텐튼
과 유럽에서 한창 잘나가고 있다곤 하지만 NBA에선 전혀 검증된게 없는 가솔의 동생
마크가솔 거기에 절대 높을리 없는 올해와 내년의 드래프트 1라운드 픽.
과연 멀 얻고자 멤피스가 이런 트레이드를 했는진 모르겠지만, 최악의 트레이드 몇선에
꼽힐 정도로 안습인 트레이드라고 생각된다는...
이미 콘리와 로우리라는 어린 가드 조합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둘다 꽤나 가능성도 보여주고 있는 마당에..) 크리텐튼의 영입이라.. 이건 후속트레이드가
일어나지 않을까 라는 의구심 마저 갖게 만드는 트레이드다.
한편 레이커스는 올시즌 성적상승의 원동력이었던 센터 바이넘의 공백을 최소화 함은 물론,
바이넘의 복귀 이후로도 가솔과의 하이-로우 조합은 상당히 매력적일껄로 예상된다.
거기에 트라이앵글 오펜스로 대변되는 레이커스의 전술상 가솔의 영입은 마지막 퍼즐이라고
해도 될정도로, 빅맨으로써 부드러운 볼핸들링과 함께 시야&패싱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
레이커스의 부드러운 오펜스 전개에 큰힘을 실어 줄것으로 보인다.
또 오펜스도 오펜스 지만 디펜스에서도, 바이넘 - 가솔 조합은 코비의 수비부담을 한층 더
줄여주어 , 코비의 과부화로 인한 체력부담도 한층 줄어들것으로 전망,
어쨋든 레이커스는 별다른 피해 없이 가솔 한명의 영입으로 연쇄적인 플러스 효과가 기대된다.
멤피스 입장에선 아무리 리빌딩이 급하다고 했어도, 아직 나이도 그렇게 많지않은 솔리드한
빅맨을 저정도 헐값에 처분을 해버리다니.. 진짜 안타깝다 못해, 갑갑한 심정까지 든다.
가솔이 샐러리비우기에 높지도 않을 1라운드 픽 2장과 검증되지 않은 선수 몇명으로 이리
내준거 자체가 말이 안된다.
드래프트라도 상위픽이라던가, 어느정도 검증된 어린선수라도 받아 오던지;;; 멤피스는
그냥 가솔을 샐러리 비우기 정도에 만족한건지.. 적어도 올시즌 까지 아니 내년 드래프트
추첨까지 기다려보고 리빌딩을 추진했어도, 게이라는 구심점이 있기 때문에 크게 힘들지
않을꺼라 생각되는데.. 진짜 아쉬워도 너무 아쉽다.
# by | 2008/02/02 11:57 | Basket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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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최근에 미네소타 분위기도 좋은데...)